아이는 처음 접견 해보는데 첫눈에 반햇습니다 이런말 하는 제가 미친놈인지 알고 있어요 근데 생각나요...
일단 말씀드린대로 어제 저녁에 갓다왓고요~역시 아이라는 친구 인기가 쩌나봅니다 무슨 4시에 전화햇는데 8시라뇨...ㅠ
아무튼 그래도 전 기다렷어요ㅋㅋㅋ일단 프로필보고 첨부터 무조건 아이 접견하자는 맘이 있엇기에..
8시가 되서 가게에 도착햇는데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ㅋㅋㅋ커피 하나 들고 방에 들어가서 담배하나피구 씻고나서
마사지 먼저 받앗어요 전 참고로 B코스 받앗습니다~마사지부터 넣어주신다 해서 마사지 받앗는데
이분들 진짜 태국 전문마사지사인가요 휴게텔에서 이런 마사지사는 처음 만나보네요
그렇게 마사지 받구 아이 들여보내주셔서 봣는데 와꾸 지립니다ㅋㅋㅋㅋ타이녀들 뭐 피부는 살짝 까무잡잡한건 다들 아시지만
그렇게 막 씨꺼멓지두 않구요~일단 이뻐서 그건 눈에도 안들어왓네요ㅋ그리구 몸매두 좋구^^살짝 뱃살은 나온거 같긴 한데
제가 불도 꺼져있구 눈이 나빠서 잘못본걸수도있지만 전 깡마른것보단 그런게 좋아서 전 만족햇구요ㅋㅋㅋ가슴도 커요 이뿌고
아주 손님이 끊이지 않을거같은 친구같아요 ㅎㅎㅎ그렇게 아이의 외모에 감탄을 하면서 빨리 하고싶어서 서비스 부터 받앗는데
제가 발기가 좀 늦게 되는 편이라 애무를 좀 오래받아야 하거든요 근데 최단시간으로 빨딱 섯습니다 바디 타주면서
제 똘똘이 살짝 움켜쥐고 bj해줄때 참.....흥분되더라구요 고개를 숙이면서 bj해주는데 그 큰 젖가슴 사이로 제 똘똘이를.....
그렇게흥분이 되나 싶엇네요ㅋㅋㅋㅋㅋbj도 잘해서 꼬치가 뽑혀나가는줄 알앗습니다 아주 그냥~~~~~~~~~~~~~~~~~
그렇게 애무 받고 저도 간만ㅇ ㅔ 여성의 신체를 탐하고 싶어서 여러곳을 애무 해주면서 쪼물딱 댓는데 아이 반응도 좋군요
살아 숨쉬는 한마리의 연어처럼.......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려는 노력하는 연어 처럼 아주 팔딱대면서 흥분해버립니다...
원래 저는 보빨같은건 안하기에...거기는 패스하고 모든곳을 혀로 애무해줫습니다ㅋㅋㅋ그러게 아이 흥분상태로 만들어놓고
바로 콘돔 장착하고 삽입햇어요 ㅋㅋㅋㅋㅋ제가 좀 작은데 그거와 상관없이 느껴버리는거 같네요.....속궁합이 잘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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