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아라 보고왔어요
일단 처음 접견시 비쥬얼이 나쁘지 않았고
몸매와 스타일이 좋아보여서 첫인상은 일단 나름 좋앗어요
몸매가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도 적당히 나온 볼륨감이네요
한국어가 되니까 이런얘기 저런얘기도 가능하구요 ㅎㅎ
대화도 잘 받아주네요
오랫동안 알고지낸듯 대화도 잘 통했고 그래서 그런지 정말 편안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입실하자마자 오빠~~ 하면서 와락~! 안기는데 기분이 참~~ 좋더군요.
일단 배드에 누웠는데~ 옆에 안겨붙더니 떨어질줄을 모르더군요.
알아서 대화를 이끄는 능력도 훌륭하고 얘기하는 중간중간 손으로 터치하는 스킬도 남다르고...
애인모드가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을 아니할수 없네요.
잠깐의 대화를 마치고.. 마사지타임
마인드가 훌륭해 마사지는 기대 안했는데.. 마사지.. 정~말 느낌있습니다
최고의~ 탑 실력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기대이상의 마사지 실력을 겸비한듯.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마무리 실력도 일품~!!
손스킬이 정말 남다르더군요.
사실 몇번 터치도 안했는데.. 왜그리 흥분이 되던지..
안좋은생각을하면서 그렇게 달래고 달랬는데도.. 오래견디지 못하고...그만..
마음에 드는 처자와 즐거운 달림을 하게 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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