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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소미)(무료권) 즐길줄아는 뜨거운그녀 NF소미 "실사인증"

    업소명
    분당 스파르타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분당 스파르타

    아가씨 예명 : NF 소미


    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우선 무료권을 배정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분당 스파르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그래도 요새 이런 저런 일이 많다보니 몸이 뻑적 지끈하여

    마사지가 땡겻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업소에 입장하니

    두분이 계시고 실장님이 안내를 해주시는데

    실장님이 참 친절하시네요

    처음 오시는거냐며 이런저런 설명해주는데 긴 관계로 짧게만 서술해보면

    마사지사, 매니져 모두 한국인

    마시지사는 1시간이며 전립선 마사지 포함

    별도 초이스는 안되고 간략한 스타일미팅으로

    매니져를 마춰주더군요 ㅎㅎ
    (프사들 보니 갠적으로 한별 언냐가 이뻐보여서 한별언냐를 보고팠지만ㅎㅎ..)



    시설은 따로 사우나가 있는거 같지는 않고

    베드가 있고 샤워룸이 딸린 1인실이더군요

    참고로 티내에서 흡연은 불가 하다고 하시니

    방문 하실 분들은 업소 밖이나 입장하셔서 카운터 근처에서 피셔야 할듯합니다~


    마사지사분의 간략한 인사와 함께 입장하여

    전문 마사지사인듯 가벼운 천으로 덮은 후 마사지들어오는데 압력이 좋습니다 ㅎ

    중간 중간 슴가에 닿는것도 신경안쓰고

    등뒤에 올라타서 안마해줄대도 그부분이 제대로 느껴질 정도였으니까요 ㅎㅎ


    처음에 티에 입장해서 누워있을대 봤던 봉이 있었는데

    그네 서비스는 아니고 마사지사분이 발로 밟아 줄대

    잡고 하는거였더군요 ㅋㅋ;;
    (매니져의 그네 서비스였다면 좀 더 꼴림짓 했을텐데 말이죠 ' -'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어지는 전립선마사지~

    분명 손으로 해주시는데 흡사 에그와 기둥부분해주실때는

    꽉 물어주는 비제이같은 느낌..

    그리고 마사지사분이 웃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라는 말과 함께 오늘의 주인공인 소미양이 입장하였죠 ㅎㅎ


    귀여운 인상에 슬래머이길래 프로필 리스트에서 본

    수정 매니져인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온지 얼마안된 매니져인 소미라는군요 ㅋ

    일단 성격이 매우 밝은 매니져라 좀 더 이야기를 해보고 싶지만

    시간 모자를수도 있다는 언냐의 만류로 바로 탈의 후

    간단한 애무 그리고 비제이가 들어오는데 입길이가 짧은편~

    순간 쑤읍~ 소리가 나더니 어느새 콘을 장착시키며

    한손으로는 젤을 바르더니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꽉찬다면서 립서비스(?)를 날려주기도 하네요 ㅎㅎ


    처음에는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추운 겨울날과 비교되게

    그녀의 속은 매우 따듯하더군요 ㅎㅎ

    그상태로 허리돌림 하며 간단한 농담도 나누기도 하다

    소미를 눕히며 정사위자세로 바꾸고 본격적으로 박아대는데

    집중할대는 집중도 잘하는 그녀~

    일단 밑봉지라 처음엔 다리를 올려 삽입을 도와주었다가

    열심히 펌핑할대는 다리를 내려 박는데 역시..

    밑봉지는 앞으로 할대 힘들긴한데 쪼임하나는 좃습니다~.~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쑤컹 대는데

    배드와 그위에 올려진 수건을 쥐어짜며 신음소리를 흘리는데

    아오..~ 다시 생각해도 제대로 섹을 즐기는거 같다는 생각이 듬뿍~

    자세를 낮추어 엎드린 상태로 하니

    침대 모서리 쥐어 짜는게 저러다 이불이나 베드 모서리 뜯어낼판 ' -'ㅎ

    한참을 더 박다 보니 그녀의 등골에 송골 송골 땀이 맺히는데

    그게 왜그리 섹쉬하던지... 박은채 그대로 듬뿍~ 발쏴~.~



    그대로 잠시 있다보니 예비콜이 울리길래 소중이에서 물건을 꺼내니까

    그제서야 덥다며 물한번만 뿌리고 오겠다며 샤워실로 직행 ㅎㅎ

    나와서 옷을 입고 실사 요청을 해보니 흔쾌히 찍어주던 소미양~

    굿바이 인사를 나누고 샤워를 하고 나왔더랬죠~


    식사부분은 별도 요청하셔야 하는지 따로 이야기가 없어

    직접 검증은 못해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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