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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1월5일
방문업소: 산본렛미인
언니예명: 줄리
언니페이: 10만원(50분)
간만에...
줄리언니를 재접견했는데 사실.. 루나좀 볼려고했는데
12시까지 예약이되어있어 실패했네요...
그리고 그전에 산본에 또다른 비제휴업장에서 몸좀풀고나서 줄리를따먹었죠...
일단.. 줄리는 슬림한스타일 그리고 상콤한스타일이죠... 긴생머리에
샤워는 같이 하지않고... 후딱 싰고 방안에서 기다렸습니다
줄리.. 저를 보더니.. 갑자기 달려와서 키스해주네요?
그리고 재머리에 뽀뽀해주며 애무를시작했는데... 좆을 확실하게 잘빨아주고 아쉬움에...
불알도 좀 빨아달라고하면 열심히 회음까지 터치해주며 열심히 애무해주었죠
서비스는 중간쯤... 혀바닥놀림이 괜찮은친구죠...
그리고 바로 위로 올라타서 흔들어주었고... 그러다 찾잔돌리기를하면 줄리 꼭지를 쪼옥빨았는데
꼭지에서 어떤액체의 물질이 입안으로 흡입되더군요? 설마.. 모유인가?
입맛을 다시며.. 이건 모유의맛인데? 줄리얼굴 한번 쳐다보며 반대쪽 꼭지를 쪼옥 흡입했는데
역시나... 무엇인가... 어떤액체상태의 물질이 입안으로 들어왔는데 그래서 한동안... 서로 쳐다보다...
웃음꽃이 빵터져버렸네요... 하여튼... 모유아니라고하는데... 음!!! 모르겠네요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펌핑했죠...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재좆이 맛이좋나? 질질싸더군요... 쪼임도있고 맛도괜찮아서
엄청나게 박아주었는데 땀이 비오듯.. 흘러내렸죠 몸에서 스팀이일어났죠...
언니는 미친듯이.. 격한반응을 보여주며 죽을려고하더군요... 보짓물이 터져서... 박을떄.. 엄청
미끌미끌했죠... 박음질하는주변은 물바다되었죠... 엄청나게 싸더군요... 줄리
오직... 손기술없이 펌핑과테크닉으로 지하수를터트렸죠!!!
그렇해... 50분동안 미친듯이 줄리를 쥐잡듯이 잡으면서 마무리하고... 서로 완전히 넉다운됬는데
격한섹스가 끝나자마자... 언니가 엄지척해주면서 재 엉덩이를 툭툭쳐주며 엄청나다고...
칭찬해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점: 재접견했지만... 맛있게... 상콤하게 물넘치게 다시 따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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