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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루나 & 율리아 릴레이 후기 남겨봅니당

    업소명
    강남 백마로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이젠 진짜 겨울이다된거같네요! 기온이 확 떨어져서 날씨가 매우 쌀쌀하더군요.

    모처럼 오늘 집에서 쉬는날이어서 오랫만에 침대에서 영화도 한편 때리고 꽉찬 물을 뺄때가

    되었다 싶어서 제가 자주 이용하는 백마로얄에 전화를 걸었더니 실장님께서 마침 오늘

    아침에 루나가 도착해서 막 와서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생각할겨를도 없이 저번부터 벼르고 있던 루나를 당장에 봐야겠다 싶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저번에 루나를 보려했는데 집에 큰일이 생겨서 다음날에 바로 러시아로 돌아갔다는 말을 듣고 

    많이 우울했거든요.ㅠㅠ

    근데 오늘 돌아왔다고 하니 타이밍이 아주 굿이네요.^^

    바로 후다닥 준비하고 늘 만나던 곳에서 실장님 만나뵙고서 루나 B코스 들어갑니다!^^

    역시 너무나 반갑게 미소 지으며 맞이해주네요! ^^

    간단히 인사한후에 담배한대 같이 피우며 제가 영어로 너가 오길 기다리고있었다 라고 말하니까

    매우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먼저 탈의후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걸친 가운을 벗고서 들어오는데 와우~

    몸매가 진짜 제가 원하는 타입이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키스를 시도했는데 샤워하면서 바아주더군요.ㅎㅎㅎ

    바로 슬슬 올라와서 후다닥 샤워해보리고선 침대로 허리업~허리업을 외치며 루나를 데리고 뛰어들었네요^^

    연애모드가 진짜 애인모드로 해주는데 진짜 너무 황홀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섹스하다 체위를 본인이 바꾸자고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데 이런 여잔 첨이라서 제가 당황을 해버렸네요!

    한 5가지 체위를 하다가 마무리는 뒤치기로 퐉퐉 뽑아버리고 싶어서,

    제가 리드해서 뒤치기로 탄탄한 엉덩이를 부여잡고서 강강강 으로 박고선 온 힘을 다해 확 싸질렀네요 ^^

    너무 황홀한 섹스여서 여운이 많이 남더군요!

    저한테 수고했다고 등을 토닥토닥 해주는데 ㅎㅎㅎ 그냥 저도 모르게 고맙더군요 ㅎㅎㅎ

    시원하게 주스도 한잔하고 기분좋게 나와서 실장님께 고맙다고 전화드렸는데 대화조금하다가 율리아 얘길들으니

    아~ 온김에 율리아까지 보고싶은 맘이 드는겁니다!

    그래서 식사 간단히 하고 와서 율리아도 보고 가겠다고 하니, 실장님께서 흔쾌히 예약시간을 조절해서 잡아주셨고

    간단히 식사하고 와서는 율리아방으로 입성을 했습니다!

    율리아는 루나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슴가가 아주 뛰어나고 오리지널 슴가네요!^^

    바로 간략히 인사만 나눈후에 제가 먼저 샤워하러 들어가니 또르르 따라 들어와서는 제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는데

    뭐랄까 왕이 된 그런 기분이었네요 ㅎㅎ

    샤워를 이미 두번이나 했기때문에 빨리 나가고 싶은 맘이 더 컷지만 율리아가 너무 정성스레 해주어서 참고 즐겼습니다!

    샤워후 나와서 녹차를 한잔 주길래 마시고선 바로 키스부터 제가 시도하니 잘 받아주더라구요!

    키스하면서 자연스레 가슴을 만졌는데 WoW 라는 말만 속으로 계속 했네요!

    가슴이 진짜 느낌이 쥑이더라구요!^^

    벌써 흥건히 거기가 젖어있어서 바로 콘 장착후에 삽입 들어갔습니다!

    어찌나 반응이 좋고 몸을 들썩이던지 방구조가 아까 루나 있던 방보다는 작아서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갈까봐 입을 막아가면서

    신음 소리를 내는데 그걸 보니 더 꼴릿꼴릿 해지더라구요!^^

    체위는 딱 3가지만 했습니다! 3가지 체위만 번갈아가면 무한반복 하듯이 한 35분을 쉬지않고 달렸네요!

    헉헉헉!!!

    역시 남자는 운동을 해야한다는걸 요번에다시 한번더 느끼네요!

    제가 운동을 안했더라면 진즉에 먼저 뻗었을듯 싶네요 ㅠㅠ

    마무리때 율리아가 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뽀르노표정을 짓길래 고거에 너무 꼴려서 발사했네요!ㅎㅎㅎ

    오늘 하루 아주 베스트 였습니다!^^

    율리아가 다음에 또 오면 특별한 스페셜 서비스를 해준다는 말에 바로 다음주에 또 오겠다고 말해 버렸네요...ㅎㅎㅎ

    다음주를 기대하며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로얄의 루나 & 율리아 휴게텔에서 이런 여자 진짜 보기 힘듭니다!

    오피를 가도 진짜 와꾸 미치게 쉣인 아가씨들 허다 합니다!

    루나 와 율리아 가기전에 안보신분들에게는 강력히 추천해 봅니다!^^

    여기까지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조금이나마 업소이용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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