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꿀물
아가씨 예명 : NF 애플
송도 나들이 갑니다 날 추워지면 많이 아쉬워 질듯 싶네요
오토바이 라이딩을 하기에는 슬픈계절이니 ㅜㅜ 서글퍼지네요
저에게 좋은 추억이 있는 업소입니다
언니들이 씩씩하게 잘~ 지네겠지만
입장과 동시에 망자의 혼이 느껴지는..
이러면 NF검증에 마이너스되는데 기대가 커져서
샤워중 언니 입장하네요
눈으로 스캔해봅니다
키가 생각보다 커보이네요 163정도에 이쁘진 않지만
가슴은 b- 정도 될듯 몸매는 엠보싱은 아니래도
몸매 중상~상하 사이 애매한정도에 다리가 상대적으로 슬림하네요
꿀물은 샤워장에서 티가보여서 탈의하는 모습하나 하나
눈에 담아봅니다
얼굴은 상은 아니고 중에서 취향 서비스 차이로 +_-- 될듯
그런데 더운나라에서 와서 그런지 추위를 많이 타네요
그리고 샤워를 같이 하는데 꼼꼼한건지 씻은 보지를 또 씻네요
끝나고 샤워할때도... 그래서 언니 샤워중 퇴실 Bye~
샤워서비스시 등까지 비누칠을 해주는 곳 못봤는데
솔직히 불필요한...
왜냐하면 언니와의 소중한 떡시간이 줄어들기때문에
숏 타임이래서 바빠집니다
언니 삼각애무 후 콘 꼽으려합니다
제지후 애무하는데 활어는 아니래도 클리가 민감해서
반응이 재밌네요
라이트에 민감한지 자꾸 끄자고 손짓합니다
언니 영어 진짜 못하네요 본인도 못한다고 양해 구하는 뉘양스로
설명하고 느낄때는 태국어로 ~
시간이 없기에 피치 확~올려서 앞뒤 옆 자꾸 말라서
젤을 이용하는데 조임은 중~중상 정도로
손님이 원하는데로 잘 받아주니
내상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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