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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업소검증] (루비) 허벅지 좋은 관리사님 + 섹시 루비, 그뤠잇!

    업소명
    잠실 Z스파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잠실 G스파

    아가씨 예명 : 허벅지 좋은 관리사님 + 루비


    업소검증 원가권으로 잠실 G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스파 스타일은 첫 경험이라 코스에 대해

    공부하고 갔는데 원가권은 B코스만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마사지 50분 + 연애 25분에 원래는 13~14장,

    원가권은 10 장입니다. ^^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G스파는 주차 공간은 협소했지만 바로 코앞에

    공영주차장이 있고 겉보기와는 달리 시설도 아주 깔끔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우나, 휴게공간, 수면실

    등이 구비되어 있고 먼저 번호를 배정받은 뒤 씻고 기다리면 실장님 안내에 따라 마사지 공간으로

    이동하는 시스템입니다. 단점이라면 매니저를 지명하기 어렵다는 점인데,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랜덤 시스템이라 굳이 지명을 하려면 순서가 올 때까지 많이 기다릴 수 있습니다.


    낮에 방문했기 때문에 주간조인 효정이나 루비 매니저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예상대로 루비 매니저를 봤습니다.

    그런데 연애 매니저보다도 먼저 50분 마사지를 해준 관리사님이 인상적이었네요. 등산과 운동으로 다저진

    탄탄한 몸매에 연식은 좀 있지만 예쁘장한 얼굴로 손가락 힘이 아주 좋았습니다. 운동으로 뭉쳐있던 근육을

    잘 풀어주시고 평소 스테레칭의 중요성에 대해 전문가다운 조언을 잘 해주셨습니다. 운동전 스트레칭도

    중요하지만 운동 후 정리 스트레칭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 잘 새겨서 실천해봐야겠습니다. 보통은 귀찮아서

    운동 후에는 잘 안 하게 되는데 그게 안 좋다고 하네요. 대화도 잘 통해서 시간이 오버될 정도로 마사지를 받았고

    벨소리 후에 급하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실 때쯤 루비 매니저가 들어와서 제 머리 쪽으로 올라와 부드럽게

    목과 어깨 마사지를 해주네요. 두 여성분께 동시에 마사지를 받는 잠깐의 호사를 누렸습니다. ㅎㅎ


    마사지 관리사님 성함을 못 물어봐서 연애 매니저님께 물어봤는데 워낙 많은 분들이 있어서 잘 모르신다고

    하네요. 매니저님 이름은 까무잡잡한 피부톤에서 예상했듯이 루비였습니다. 의젓이 좀 아쉽긴 하지만 까무잡잡한

    피부에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탄력있는 몸매라 마사지로 노곤한 몸이었지만 금새 불끈해지네요.

    앞판에서 부드럽게 립서비스를 시작해서 BJ를 오래동안 해주시고 콘을 씌우고 바로 여상 합체를 시도하네요.

    어찌하나 보려고 가만히 누워있으니 언니가 위에서 허리를 돌려가며 자극을 주시는데 남자들도 언제나 그렇게

    바로 하게 되는건 아니라 일단 스탑을 외치고 언니를 옆에 눕힌 뒤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젤을 바른 상태라 이미 촉촉해진 언니 봉지를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언니 꼭지를 빨아주니 나지막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네요. 혀로 부드럽게 돌려주면서 클리 주변을 공략해가니 젤과는 다른 액체들이 더 나오기

    시작합니다. 더 축축해지기 시작하는군요. 그 맛이 궁금해서 내려가 보빨을 해보았는데 언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고

    이제야 좀 할만한 기분이 납니다. 언니를 모로 눕힌 뒤 내려선 자세에서 정상위 결합을 시도했는데 옆에 거울이

    달려 있어서 시각적인 즐거움도 있더군요. 쪼임이나 떡감은 보통 정도였지만 까무잡잡하고 날씬한 언니를 눕히고

    방아찧기를 하는 맛이 꽤 괜찮았습니다. 리듬에 맞춰 언니도 허리를 움직여주고 신음소리를 내줘서 역시 프로라는

    느낌을 받았구요. 그러다가 가위치기 자세로 스피드를 올리니 쪼임감이 더 좋아졌습니다. 언니를 아예 옆으로

    눕히고 뒷치기를 하듯이 강강강으로 박아대니 언니 신음 소리가 더 커져가네요. 언니 엉덩이와 가슴을 움켜쥐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스파식 마사지는 첨이라 좀 걱정했는데 시설도 깔끔하고 언니들 관리도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만 다른 손님들과 너무 자주 마주치게 되고 얼굴을 보게 된다는게 좀 부끄럽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낮 시간인데 제 나이 전후의 생각보다 젊은 분들이 많아서 그것도 좀 의외였네요. 다음에도 근육이 뭉친날

    시간내서 찾아가게 될 것 같은 잠실 G스파였습니다. ^^


    p.s. 사진은 잠실 G스파와는 무관한 머슬퀸 언니들입니다. 이런 언니들을 스파에서 만나면 더 좋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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