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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인천 꿀물
아가씨 예명 : 애플
늘 다양한 제휴를 통해 원가권 선물을 주시는 방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인천 꿀물은 벌써 네번째 방문입니다. 일전에 땡모를 두 번 봤고,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 NF 미소를 검증하러 갔었죠. 이번에도 NF 검증차 방문했는데요.
이곳은 워낙에 땡모가 초절정 인기인지라 나머지 아가씨들은 자주 바뀌는 듯
합니다. 지난번 즐달했던 미소도 이번에 보니 사라졌더라구요. 실장님께 물어보니
땡모 인기와 편중 현상은 여전하다고 하네요. 언니들도 돈 벌러 왔는데 갯수가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번에 온 애플 언니는 땡모 언니 못지 않은
미인인 것 같아 좀 더 오래 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실장님 안내를 받아 방 배정을 받아 샤워를 하고 있으니 애플 언니가 들어옵니다.
오~ 사진으로 보던 것과 95% 이상 싱크로율을 보여주고요. 땡모가 좀 노는 언니(?)
스타일이라면 이쪽은 좀 수수하면서 이뿐 스타일입니다. 홀복을 벗고 알몸을 보니
키도 165 정도 되어 보이고 슬림하면서 늘씬하네요. 가슴은 꽉찬 A+ 정도 되구요.
한마디로 와꾸에서 일단 합격입니다. 제가 샤워하고 있는 걸 보자 욕실에 들어와서
씻겨주는데요. 앞 뒤에 거품을 내서 정성스레 씻겨줍니다. 언니가 참 조용하면서
착해보이네요. 제가 다 씻고 언니가 마저 씻는데, 침대에서 언니 씻는 모습을
가만히 보는데 눈이 마주치자 부끄러워합니다.
이제 서비스를 받아볼 시간입니다. 제가 가만히 누워 있으니 언니가 가슴 애무부터
들어오네요. 이쪽 일이 익숙치 않은지 좀 간지러운 수준이랄까? 오른쪽 왼쪽 번갈아
빨더니 쑥 바로 아래로 내려가 자지를 입에 무네요. 근데 뭐랄까요.. 흡입력이 정말
좀 약합니다. 제가 앞서 워낙 하드한 언니들 만나고 와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애플 언니는 정말 경험 없는 일반인 정도 수준이랄까? 여튼 약해요 ㅎㅎ
역립 반응은 어떨까 싶어 언니를 눞히고 제가 서비스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가만히
입을 맞추려 하니 키스는 거부하네요. 그래서 가슴으로 내려가 꼭지 애무를 시작하는데요.
크기도 딱 적당하고 촉감도 아주 부드럽네요. 슬림한 언니들 수준의 표준 가슴 크기구요.
오히려 저는 이런 슬렌더한 가슴도 나름대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살살살 꼭지 애무를
하는데 언니는 반응이 별로 없네요. 나름 애무할 때는 언니들한테 꽤 인정 받아왔는데
반응이 없으니 좀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래서 보빨은 어떨까 싶어 아래로 내려갔는데...
이 언니 성감대는 보지에 있었네요. 일단 사타구니부터 살살살 빨아주는데 언니 다리를
꼬며 자지러집니다. 그리고 수줍게 닫혀 있는 보지를 두 손을 활짝 열어서 클리 애무에 들어
가는데... 언니가 허리를 들썩이며 느끼네요. 그래서 두 손으로 다리를 올려 보지를 더 벌리게
해서 좀 더 깊숙이 혀를 넣어봅니다. 시간이 흐르자 차츰차츰 보짓물이 차오르네요. 클리를
손가락으로 문지르자 촉촉한 보지가 점점 젖어듭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69로 넘어가자
아까보다 훨씬 정성스럽게 자지를 빨아주네요. 이 언니도 이러면서 점점 섹스의 참맛을
알아가지 않을까요? ^^
이제는 합체할 시간입니다. 콘을 끼우고 정상위로 살살 박아보는데, 아래 다른 분의 후기처럼
밑보지라서 뒤로 박는 게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박다가 언니 한쪽 다리를
옆으로 포개서 가위치기로 자세를 전환했어요. 훨씬 낫네요. 그리고 제가 꽂은 상태에서
언니 옆으로 스르륵 누워 박았는데요. 이날은 애플 언니가 편안한 인상이어서 그런지
다양한 체위를 구사해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뒷치기로 넘어가 언니 엉덩이를 감상하는데
슬림한 사이즈라서 훨씬 엉덩이가 아름답네요. 살이 많으면 처지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래서
슬렌더를 좋아합니다. 팍팍 박으면서 언니 팔을 잡고 상체를 들어올려 보는데요. 야동에서도
보지만 저는 이 자세가 무척 자극적이더라구요. 엉덩이가 밑으로 내려가니 훨씬 박기도 좋구요.
그리고 침대 가장자리에 언니를 눕히고 제가 밖에 서서 박는데.. 침대 높이가 애매해서 제가
무릎을 좀 굽혀야 되네요. 좀 힘이 드는 자세라 지정된 시간 내에 싸기 힘들겠다 생각하던 차
예비콜이 울립니다. 그래서 다시 언니를 엎드리게 하게 뒷치기로 엉덩이를 감상하면서 강강강으로
피치를 올립니다. 중간중간 젤을 발라야 할 정도로 이번에는 좀 길고 격렬하게 박았어요.
그래도 애플 언니가 잘 버텨준 덕분에 무사히 사정까지 이를 수 있었습니다. 좃물을 쭉쭉 뽑아내며
언니를 뒤에서 끌어 안았는데, 진짜 땀이 한 바가지 나오더라구요. 그만큼 만족한 달림이기도 합니다.
예쁘고, 슬림하고, 착하고, 피부도 좋은 애플 언니. 인천 꿀물에서 꼭 봐야할 언니가 또 한 명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NF들이 늘 만족감을 주기에 조금 멀더라도 이벤트 할 때마다
찾아가게 되네요. 다른 분들도 언니 귀국하기 전에 꼭 보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제가
볼 때는 프로필 사진에서 왼쪽 상단 사진이 실물에 가장 근접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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