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진시황
아가씨 예명 : 서연
후기가 단 1개 밖에 없는데 맛사지를 잘한다는 멘트가 있어 얼마나 잘하나 궁
금해서 예약해봅니다.
진시황은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밑에 고깃집을 지나칠때 엄청 뻘줌합니다. 주간
엔 더할 듯해요.
남색원피스를 입고 서연씨가 들어오는데 윤희 씨보다는 연식이 좀 있어보입
니다. 하나라는 매니져가 궁금하네요 가게에서 가장 사이즈가 나온다는데
마싸지는 수건을 몸에 덮고 팔 전체로 눌러서 하는 방식입니다 나름 시원한
편이구요 다만 서비스에 있어서는 윤희씨가 매우 적극적이어서 그런지 상대
적으로 좀 약해보입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정도로 보이구요
재접률은 80정도구요 계속 윤희씨를 보던가 하나씨를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