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창동 쇼킹
아가씨 예명 : 메이
이벤 당첨되었다고 쪽지가 왔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날짜도 촉박하고 해서.. 금요일에 달렸습니다.
일단 전화를 하니 통화가 잘 안되네요.. 문자를 날려서 통화, 예약을 했습니다.
(아직 실장을 구하지 못해 바뻐서 전화를 빨리빨리 받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네요.)
입실을 하니 실내가 많이 어둡네요..샤워실을 나름 깨끗한 편인데 흰님들끼리 마주칠수 있는 구조라 조금 그렇습니다. 티안에는 붉은 조명만 희미하게 전 개인적으로 밝은 편을 조아라해서.. ^^
안마코스가 가격이 얼마차이가 나지 않아서 안마코스가 들어간 B 코스를 예약했습니다.
안마사가 입장을 했는데 헉! 60 넘은 할머니 비주얼인 분이 입장을 하시는 군요.
일단 안마만 받는거라 눈딱감고 받았습니다.
나름 압도 있고 무난하게 하는 편입니다.
안마사 퇴장후 이제 시작되는 본게임..
메이 입장하는데 나름 귀염상이네요..
탈의후 몸매는 좋은 펀인데... 타투가 여기저기 조금 많은 편입니다.
안마 오케이? 하면서 안마하려고 하길레 안마 받았다고 하니
바로 섭스로 들어가네요..
젖꼭지 애무하면서 BJ로 넘어가나 했더니 바로 콘장착하더니..
콘 장착한채로 BJ를 조금 하더니 바로 여성상위로 들어가더군요..
머그리 급한지..^^
앞치기 시전시 떡감은 좋습니다.나름 사운드도 잘 맞추어 내주고요..
뒤치기도 괜찮습니다. 보지가 작은지 살짝 아픈 표정도 짖더군요.
손으로 만지는 것은 싫다고 재지하네요.
다시 앞치기로 자세 바꿔 사정했습니다.
사정후 잠시 같이 누워서 쿨다운을 좀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메이는 떡감은 좋은데 사전에 애무를 조금더 신경을 써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업소가 새로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사장님이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좋습니다.
언냐들 모니터링을 해서 불만족 3회이상되면 바로 쫓아버린다고 하시네요..
새로운 아이들로 계속 채울거라고 하는데 그 마인드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이상 업소검증을 이해 원가권으로 달린 하양봉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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