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딱좋아
아가씨 예명 : 아영
한달전 딱좋아에 아영이를 만나 후기를 쓸까 하다가
질퍽한 부비부비와 꼴릿한 비쥬얼이 있었으나,
다똑같은 서비스이기에 후기를 안남겼습니다.
섹시한 각선비와 비쥬얼이 생각나 이번에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두번째 만남이 어색하지 않도록 지난번 우리들만의 비밀스런 대화로 시작합니다.
베드에 누워있으니 옷을 다벗도 앞에 앉아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지난번에는 올탈안하고 시작했는데 ㅎㅎㅎ
조금 바뀌었나? 하는 찰나 벗은몸의 하히힐이 섹시하여 마사지 생략하고 덤벼봅니다.
지난번에는 69를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바로 육구로 시작합니다.
신음소리가 찰지게 나지는 않지만 질퍽한 액이 나오가 그녀의 입이 제꺼를 사정없이
빨아주는게 느껴집니다.
가슴은 의젖이지만 꼭지가 좋아 씨게 빨았다 부드럽게 핥았다를 반복하니
그녀의 눈빛이 변합니다. 뭔가 몽롱한? 가까스럽에 선을 넘지 않은 상태로
그녀의 오랄을 받으며 가슴에 사정을 했습니다...
1시간정도의 물빨을 하다보니 어지럽더군요.
처음 만났을때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어떻게 리드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 아영이 같습니다.
하히힐은 신은 이쁜각선미!!! 발딱슨 젖꼭지!!! 부드러운 피부와 질퍽한 애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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