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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릴렉스
아가씨 예명 : 윤채
급달림은 내상이라는 만고의 진리를 잠깐 잊고 새벽2시30분에 전화
윤채씨를 예약(어느분 후기를 보고 혹 했습니다.)
보통 건마에선 마사지를 받느라 B코스를 예약하는데, B코스 안된다고(너무 늦어서 그런건지...) A코스로 예약했습니다. (나중에 말하겠지만 무지하게 고맙습니다. 실장님)
3시5분에 도착
샤워하고 나오니 3시 15분에 윤채언니 입장.
윤채언니 첫 인상은... 그냥 동네 순대집 아줌마 같은 인상.
마사지 시작
그동안 릴렉스 가끔 갔었는데, 와꾸, 섭스 스킬과 상관없이 마사지 하나는 다 잘했는데
이건 그냥 쓰다듬는 수준이네요.
아... 슬쩍 슬쩍 손으로 만지기만 하네요. 근육을 풀어준다는건 전혀 없습니다.
3시 25분 아무런 말없이 언니 옷벗고 립섭스 들어옵니다.
이럴거면 왜 여길 왔나...싶습니다.
차라리 물빼주는 키방가는게 가성비가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시 40분 언니 옷입고 나갑니다.
바로 샤워하려고 했지만, 다른 분이 샤워중이어서... 3시50분에 샤워합니다.
4시 5분전 업소 퇴장합니다.
한국인이라고 1만원 추가 - A코스 8만원
뭐. 떡사먹었다고 생각하면 그만이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B코스는 안된다던 실장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급달림은 내상이라는 여탑의 명언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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