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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식스나인
아가씨 예명 : 다영
뜨끈한 우동 국물이 생각나는 추운 날
이런날은 역시나 뜨신 곳 방문해서 따땃하게 몸 데워줘야 제맛이지요
새벽에 연락 드려보니 원래 주간분이라는 다영씨가 계시네요.
당장에 달려가봅니다.
칼 단발에 넉넉한 가슴 지닌
뽀얀 친구가 반겨줍니다.
말도 아주 귀엽게 받아줍니다.
이런 저런 얘기하다 씻고오라는 재촉에 꼼꼼하게 씻고 나옵니다.
마사지 받을테야?
이 한마디에 아 오늘 끝이구나 감이 옵니다.
일단 엎드려 놓고 이리 저리 괴롭힙니다.
아주 혀의 탄력이 좋습니다.
앞으로 오니
더욱 혀의 탄력이 좋습니다.
꼼꼼하게 오는게 더 좋습니다.
피부도 희고ㅓ 좋ㄷ은 편입니다.
단점이라면
역립에 거부감이 있다는 점....
그거 하나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모찌모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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