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
아가씨 유리
이번에 오랜만에 시흥쪽 머없나 눈팅하다
정왕에 업소가 생겨서 쉬는날 주간으로 다녀왔내요
전화로 연락해 유리씨 예약하고 만났습니다.
보니 스포이인가? 좋다고들해서 보려했는데 아무도 유리는 글을 안남겨
이참에 다녀와 글을 남기내요
가보니 야시한 옷을 입고 환하게 반겨주더라구요
입장 후 함께 샤워를 하러 갑니다
구석구석 빼는거 없이 씻겨주더군요 씻기다가 제껄 가지고 놀기도 하고
다른곳에선 서로 민망하게 샤워많이 하는대 쫌 서로 웃으며 잘 씻었습니다
수건으로 잘닦아 주고 바로 침대에 누웠는대
바로 애무 들어오더라고요 항상 순서대로가 싫어 반대로 제가 먼저
돌려 눕혀 애무를 해줬는대 반응이 좋터라고요
다른 애였으면 그냥 애무만 받다 삽입일탠대
이 친구는 저돌적인 느낌이 있내요 공격으로 가슴애무들어왔다
혀로 사방을 훌터주고 사까시를 해주는대 나름 이쁘더군요
서로 각자꺼 빨아주다 콘끼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뒷로 시작하다 옆으로 눞혀서 해주니 깊게 들어가서 그런지
반응이 좋터라고요 서로 문지르다가 정자세로 바꿔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하고 팔베개 잠시 해주고 조금 쉬다
샤워하고 나가려는데 샤워시켜주더군요
귀여운것 마음씀씀이가 괜찬은 친구였습니다
정왕엔 업소가 없었는대 생겨서 좋내요
유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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