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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황용
아가씨 예명 : 세영
저번 원가이벤트를 받았으나 까맣게 잊고 있다가 때지나서 찾아감.
잊지않고 여러모로 챙겨주신 일산 황용측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일산역에서 찾기 쉬움. 곽정이 된 기분으로 어리버리 걸어가도 금방찾음.
친절하신 사장님께 안내를 받아 샤워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세영이를 기다림.
잠시후 웃으면서 처자가 들어옴
20대고 164, C컵임
베시시 웃고 착함.
초반에 엎드리게 한후 마사지해주는데 손압이 강했음
5~10분 시원하게 마사지 받다가 탈의했는데 세상에나..
가슴이 정말 탐스럽고 이쁘더이다
자연상 가슴을 꽉움켜쥐고 좋았음.

세영이는 +플러스 점수주는게 보통 BJ시 다른건마애들은 밑으로 쭉내려서 고추만 빨던가 아님 69자세를 취하는데 반해 긴생머리소녀 세영이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날 바라보고 누워면서 다리를 내얼굴쪽으로 뻗음.
설명하기 애매한데 비제이시 얼굴만 보여주는 일반녀들보다 내가볼때 다리부터 얼굴까지 볼수 있도록 배려해주면서
옆에 나란히 누움.
여기서 일단 합격.
이후 시키지도 않았는데 큰가슴을 이용해서 햄버거 해줌. 촉감이 대단히 좋았다고 여겨짐.
아주 심하지만 않다면 터치에 후함.
찡그린 얼굴한번 내색하지 않더이다.
여기서 칭찬한건, 다른 건마녀들은 아붐바르면 BJ쌩까던가 더 이상 안빨아주고 하뵷이나 부비로 끝내는데
세영이는 아붐바르고 중간에 다시 BJ해주다가 다시 핸플하고 아붐묻어도 BJ에 전혀 망설임없이 성실히 해줫다는거.
요즘 가성비 떨어지게 강남건마녀들은 어느순간 서비스 형식적으로하고 건성건성에 가격만 이벤제외로 해서 11~!2만은 기본으로 받아먹을려고 하는데. 그만큼 서비스의 질은 더 떨어지고 있는게 현 건마ㅡ 특히 강남건마들임.
그거에 비하면 세영이에 서비스는 좋다고 할수 있음.
세영이는 착하면서 서비스에 충실하고 자연산C컵 가슴은 감동이었음
나갈때도 배웅해주려고 안나가고 음료수 가져와서 나하나 마시게하고 나갈때 내주머니에 다시 음료수 넣어주는거 모습은 역시 감동이였음.
(외국인이라 사진촬영 설명을 하기 난감햇고 난색을 표했지만 설득끝에 협조해준 세영이에게 감사를...)
나오면서 드는 생각은,
사장님 친절하고 좋으셔 (특히 샤워실 드갈때 미끄러울수 있으니 조심하고 세심히 알려주고 배려해주시는거)
좋았고,
황용이후 다른 일산쪽도 괜찮은것 같아 탐험목적으로 일산쪽 다른 건마들 갔는데 서비스 및 전화응대 개판을 겪었음. 일산이라고 다 황용같은 친절과 서비스는 아니었다는 거!
무엇보다 서비스 내상입고 느낀건 ,
'일산쪽에서는 다른데말고 황용을 과감하게 추천하겠뜸'!!
무엇보다 칭찬에 인색햔 내가 여긴 엄지척 해야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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