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나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주말에 술한잔 하고 집에가는중 왠지 모르게 땡기는 그...추운데 확 땡기더라구요
물빼야겠다 싶어서 여탑 들어가서 홍보란에 검색하던중 망고에 나나가 복귀했다해서
전화 해봅니다. 전 나나 즐달한 기억이 있어서 자주 봤는데 어느순간 태국 갔다해서
이제 못보나 했는데 다시 복귀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바로 된다구해서 10분정도 후에 들어갔어요~
방 안내받고 여긴 좋은게 방 안에 샤워공간이 있어서 좋네요 따뜻한 물도 잘나오고 좋습니다
담배 한대 피면서 기다리니 나나 들어오네요 일단 한국말은 전혀 안되지만 짧막한 영어나
구글 어플로 대화를 했네요
같이 한번더 샤워했네요 전 같이 하는게 좋더라구요 살이 맞닿는 그 느낌이요
서로 씻고 나와서 다시 대화좀 해보니 절 기억하더라구요
기억해준다는게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머 망고에서 거의 나나만 봤으니...)
마사지는 전 별루여서 잘 안받아요 대충 살짝 간단히? ^^
서비스로만 ~!! 물빼기 위해서~! ^^
열심히 해주는 모습 너무 좋아요 빼는거 전혀없구요 상냥하게 잘 해줍니다
몸매는 가슴이 커요~ 대신 중력에 의해서 처져있습니다 말랑말랑 ~ 좋아하시는분은 추천드려요
와꾸는 이국적으로 생겼어요 태국분들 보면 아시아 사람같이 생긴사람도 있는데 전 이국적이어서
먼가 흥분감이 좋았습니다
애무나 BJ는 무난하게 평균정도 되는거 같아요 막 하드하다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도 애인모드구요 마인드 너무 좋구요 자세도 다 응해줍니다
발싸는 시원하게 했구요 제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같이 씻고 나와서 먼저 나나 보내고 저도 나왔네요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즐달했습니다
아~! 가기전에 사진 한장 가능하냐? 해서 검사받고 찍었네요 ㅎ
전 추천드립니다
ps. 남,녀 실장님 계셨는데 매우 친절하시고 잘 응대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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