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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붕녀 찾으시나요?.....로즈

    업소명
    화성 세븐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화성 세븐

    아가씨 예명 : 로즈

    매일 여탑에 접속해서 경기/인부천 게시판에 올라오는 후기를 수시로 읽어보고 확인하는게

    이젠 하루일과 가 된것도 벌써 수년이 지나는군요...

    후기게시판 순찰도 돌고...

    업소 홍보게시판도 어떤 업소가 새로 올라왔나 아니면 또 어떤 업소가 사라졌나...

    이것 역시 신경 꽤나 쓰이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방장의 일과가 나름 개이득일때도 있습니다....

    지명언니를 예약 하려고하다가 출근을 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달림을 포기하고 있어야 하던차에

    여느때와같이 게시판을 둘러보고 업소 홍보게시판을 보던중 못보던 업소가 눈에 띄더군요...

    그 업소의 프로필에 올라온 언니중 눈에띠는 사진과 스펙....

    모든 사람이 호불호가 있듯이 로즈언니의 사진과 스펙이 내 눈길을 멈추게 했습니다...

    업소의 거리도 그닥 먼거리가 아니고, 지명언니는 출근을 하지 않고...

    추운날 내 부랄과 조지를 녹여줄 곳을 화성세븐 으로 모험을 걸어봅니다...

    다행히 신규라 그런지 예약이 바로 되더군요...

    실장씨의 안내를 받아 더듬더듬 찾아가봅니다... 처음엔 어라...내가 잘못온건가?

    아니면 주소를 잘못 받은건가? 도착한곳이 그런 의문이 들게 하는 장소입니다...

    상당한 의구심에 도착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흠.. 제대로 찾아오긴 했더군요...

    그리고 실장씨의 안내에 따라 로즈언니의 방 벨을 누릅니다..

    (자세한 묘사는 보안상 생략하겠습니다,예약하면 알려줍니다,)


    업소홍보 프로필 사진을 방에서 찍었더군요... 딱 그방입니다...

    그리고 스펙, 언니의 사진 딱 그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일단 아직 까진 성공적 입니다.... 프로필 그대로의 실루엣 아니 사실 실제로 보면

    그 실루엣보다 더 앗쌀한...딱 내취향의 태국언니가 반갑게 맞아 줍니다... 로즈언니입니다...

    사진엔 와꾸가 나오지 않았으니 살짝 묘사를 하면 태국언니라는데 태국티가 안납니다..

    요즘 태국언니들 중에 와꾸좀 되는 언니들은 오히려 태국인 티가 안나는 언니들이 꽤 많더군요..

    오늘도 역시 중2 수준의 간단한 영어로 서로 인사를 하고 짧은 대화를 나눈뒤 샤워를 합니다..

    샤워투게더? 라고 묻는 언니한테 얼떨결에 오케이 해버렸습니다...

    양치를 하고 있는데 큰 수건을 두르고 들어오네요..

    얼래? 진짜 샤워 서비스를 해주나?

    맞습니다... 샤워 서비스 해주긴 합니다... 하지만 그닥 수위가 진하거나 인상 깊은 샤워 서비스는 아닙니다.

    그래도 여리여리한 언니의 야시시한 모습에 샤워실에서 부터 발딱하네요...

    그렇게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로즈언니 나오길 기다랍니다...

    그렇습니다... 여기가 건마 카테고리이고 저는 건마 게시판 방장입니다...

    하지만 여기는 마사지... 그런거 개나줘버려입니다...

    샤워실에서 나오자 마자 이미 마사지 뭐 이런건 안드로메다로 벌써 날아가 버렸습니다...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나오는 로즈를 보면 걍 여긴 어디 난 누구....!!

    로즈언니 키가 큰편은 아닙니다... 프로필에 162로 나와 있습니다... 네 뭐 그정도로 보입니다...

    하지만 샤워실에서 나오는 로즈언니의 모습은 내가 화보를 보고있나 할정도의 비쥬얼....

    아~! 여기서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얼굴은 걍 이쁜편이지 연예인 급은 아닙니다..

    몸매가 그렇다는 얘깁니다... 뭐 딱 한마디로 정의 하자면 슬래머?

    저는 그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슬래머의 정석...!!!  눈에 보이는 저 바짝 꼴린 가슴이 자연산이라면 말이죠..

    그렇게 발딱 꼴리는 몸매가 성큼 성큼 다가와 어느새 내 팔에 안기네요..

    우선 젖부터 만져봤습니다... 아놔.... 자기젖이네요... 이럴수가....

    이 잘록한 허리에 이 슬림한 몸매에 이런 탱탱하고 탐스러운 가슴이???

    너무 좋아서  일단 껴안고 뒹굽니다... 뒹굴다보니 키스하고 탱탱한 젖도 주물럭 거리고

    껴안고 서로 눈마주치면서 막막 느낍니다....

    그런데 아차!! 싶습니다...

    난 40분 짜리 예약하고 왔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면서 부랄을 딱 치고 지나갑니다..

    로즈언니도 눈치를 깟는지 이내 할짝 거리면서 내 젖꼭지를 거쳐 순식간에

    비제이를 얄딱꾸리하게 하기 시작합니다..

    이대로 안말리면 이 환상적인 몸매를 맛볼시간이 없어질것 같아 열일하고 있는

    로즈언니의 혀를 내 입속으로 끌어올리고 이내 그 아름다운 몸매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아래로 아래로 천천히 혀로 느끼며 지나갑니다.... 로즈언니의 허리가 점점 들리기 시작합니다...

    로즈언니의 클리를 자극할때쯤 이미 언니의 허리는 S자로 꺾입니다....정말 간만에 보는 광경입니다.. 

    허리가 잘록해서 더 섹시해 보입니다..

    부비를 하려고 몸을 일으키는데 어느새 로즈언니 손에서 콘돔이 끼워집니다...

    왠 건마에서 콘돔이냐구요? 여긴 떡건마입니다... 그래서 떡쳐도 수위오바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합체.... 아... !! 만약 내가 조루였다면....

    아마도 그자리에서 펑펑 울었을겁니다..이런 느낌 이런 비쥬얼은 오래 느껴야 됩니다...

    정말 미친듯이 움직였습니다...

    아니 눈앞에 보여지는 로즈언니의 모습과 로즈 언니의 리액션이 나를 미친듯이 움직이게 만듭니다...

    앞으로 옆으로 열심히 로즈언니는 이미 눈이 풀려갑니다..

    자기입을 손으로 막으면서 더 느끼려 노력합니다... 갑자기 나를 눕힙니다...

    그리고는 위에서 정말 격정적으로 움직입니다...

    얼마간 그러더니 내 위로 털석 하고 한동안 숨을 고릅니다...

    잠시 느끼라고 조용히 안아주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나도 느껴야 됩니다...

    다시 내가 일어나 이번엔 뒷치기로 인플레이 합니다...

    여러분들은 다들아시죠... 뒤로 할때 궁댕이 바짝 세워주는 언니가 우리에겐 아주 바람직한 언니라는거...

    바로 로즈언니가 바람직한 언닙니다... 허리를 꺾어 아주 바람직한 뒷치기의 자세를 유지해주는데...

    신음소리가 좀전보다 훨씬 격해집니다...

    내 움직임도 더 격해집니다...

    그러다 다시 마주 보고 서로를 꽉 끌어안은채 활활 타던 둘만의 불기둥이

    잔잔한 파도로 변하는 순간입니다...

    열정적어서 그런지 한동안 둘이 꼭 부등켜안고 호흡 을 고르다 이제 일어나면 손대기 힘들어질 그 아름다운

    가슴을 쓰다듬고 애무해주면서 일어나 샤워를 하러 갑니다....

    이미 시간은 나갈시간이 되어서 길게 인사 못하고 가볍게 포옹하고 입마춤 하고 아쉬운 마음에  언니의

    홀복안으로 손한번 더 넣어서 로즈언니 가슴한번더 만지고 빠이 합니다...

    이래서 태국언니들을 찾아다니고 또 찾는듯합니다...

    정말 더도 아니고 덜도아니고 딱 슬래머의 정석.... 키가 크고 늘씬 한건 아니지만...

    로즈언니 얼굴이 작아서 아마도 그 비율만으로 보면 충분히 8등신 이미지의  언니가 아닌가 합니다...

    얼굴도 , 몸매도... 그리고 떡 궁합도... 제가 만난 언니중... 열손가락 안에 든 누군가를 밀어내고

    그 안으로 들어온 언니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게 개즐달... 개이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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