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서희
차이나에서 서희씨를 보고 괜찮았기에 후기를 남깁니다
굉장히 추운날이었는데.. 티안이 너무 썰렁하여
가운하나에 의지하여 오돌오돌 떨고 있으니
서희씨가 입장하여 불쌍한지 꼬옥 안아주더군요
베드에 같이 누워 서로 몸을 부벼데며 몸을 녹이다보니
몸이 더워 지는군요
키스하려는데 화장 지워진다고 꺼려하기에 걍 뽀뽀만하고
냅다 옷을 벗겨 버렸습니다
나름 섹시한 몸매네요 털도 적당하고.. 전 털을 사랑해서 ㅇㅋ
젓가슴에선 그리 큰 반응이 나오지 않는데 보지가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알수없는 중국말과 영어로 신음소리 작열
적당히 달궈놓고 자지를 물려보니 잘 빱니다
오래는 못하길래 손으로 하라하니 사타구니 사이에 자리잡고
두손으로 열심히 딸을 쳐주네요
그리 기술적이진 않고 열심히는 합니다
입사되냐고 물어보니 안된다길래 걍 눕혀놓고 하비욧하다
다리벌려놓고 보지털에 잔뜩 씨주었습니다
보지털에 잔뜩 엉겨붙은 정액을 보니 시원하네요
즐달했고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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