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치파오
아가씨 예명 : 수정씨
거의 5년만에 치파오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전화를 받으시는분은 매니저 언니인듯 ..수정씨 된다하여
상동역으로 출발.. 예전의치파오 자리가 아니더군요 위치확인해보니 여성병원뒤쪽
시간이다 되어서 치파오에입성 엘리베이터내려 서성이는데 전화받으셨던 매니저언니가
문을열어 주시더군요
티를 안내받고 들어가보니 샤워실이 엄청크더구우요.티 사이즈만한 샤워실이..
예전엔 샤워실이 공동샤워실이라 민망했는데 좋더라구요
샤워하고 닦는도중 수정씨 들어와 닥아주심..
40대초반에 육덕은아니고 통통 에쁘장한얼굴 160정도되는듯
이곳에 온지 3개월정도 랍니다 후기에 수정씨 이야기 많이 나온다니 좋아하네요
일단 업드려 안마부터 받아봅니다 안마는 첨이라 잘못한다하길레
바로 서비스시작하자마자 제가 바로 역립부터..ㅎㅎ
가슴이 빵빵하다했더니 요즘살이빠져 가슴이줄엇다네요
키스부터시작합니다 가글하고오셨는지 가글향이..
가슴도 빨아주면서 클리를 공격하니 추축하니 미끄덩하며 신음소리가커지네요..
역립끝나고 체인지
귀부터시작 키스하고 젖꼭지 빨아주고 bj 돌아섭니다 10분이상한듯..
하다 털이목에걸려 한참헤멧는데 미안하다하니괜찮다며 웃어주시네요
서로뒤엉켜 물고빨고놀다가 핸플로 시원하게 싸고
샤워하고 수정씨가 주는 꿀물한잔마시고 퇴청 했네요
티마인드가 넘좋고 착한 매니저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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