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싼
업소를 다니는 경력이 길어지면서 점점 하드한 서비스를 찾게 됩니다.
그래서 저에게 있어서는 NF를 보는 신선함을 포기하고 (대개 서비스가 약하기 때문에)
하드한 서비스를 선사해주는 관리사를 지속적으로 지명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망고에서는 그 역할을 해주는 관리사가 싼인데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싼이 정말 서비스 하나는 최고입니다.
자주 봐서 충분히 친해졌지만 여전히 하드한 서비스를 선사해줍니다.
샤워서비스는 기본에 굶주렸다는듯 온 몸을 전투적으로 애무해주고
제가 좋아하는 깊숙한 BJ도 아주 능숙하게 소화해냅니다.
저는 시체족이 아닌데도 싼만 만나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게 됩니다.
와꾸나 몸매는 좀 아쉽긴 하지만 마인드와 서비스 하나로 다 커버되는 관리사랄까요.
싼이 영어도 능숙하게 잘하는 편이라 의사소통하는데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동안 싼을 너무 자주 봐서 요새는 그 전보다는 간간히 보고 있긴 하지만,
항상 언제나 즐달을 보장받을 수 있는 믿고 보는 관리사입니다.
요새 나나가 돌아왔다고 하는데, 이제 다시 나나랑 번갈아서 봐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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