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주니
평촌 싸바이타이는 마사지 비용이 저렴해서 자주 가는 업소인데
예전에 있던 줄리 벤 포이 모두가고 지금은 품과 주니 새로운 분이 한명 있네요.
보지 못한 주니로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여기 실장님은 정말 친절 하신듯 갈때마다 아주 친절히 맞아 주시는게
편안한 마음으로 입성해 사워후 기다리니 주니 들어 옵니다.
약간 통통하고 뚱은 아닙니다.
왁꾸는 약간 필리핀쪽의 얼굴이 보이네요.
못생긴 필리핀쪽이 아닌 이쁜 필리핀쪽 얼굴입니다.
마사지 압은 조물 조물 크게 실력이 있는건 아니고 받을만합니다.
주로 뒷판을 많이 받는 편이라 50분 정도 뒷판만 받은것 같습니다.
품에 비하면 품이 마사지는 더 나은듯합니다.
싸바이타이는 마사지 받을때 은근히 들어오는 터치가 좋은데 주니는
은근터치는 없네요.좀 지나면 나아지겠죠.
마사지와 서비스 둘다 잘하는 친구는 찿기가 힘든거 같아요.
주니는 중간정도는 되는듯합니다.
워낙 예전에 벤이나 줄리가 뛰어나서 그런지 자꾸 비교하게 되네요.
주니도 마사지 실력을 좀 연마하면 괜챦을듯합니다.
요즘 새로운 친구가 한명 있던데 한번 받아봐야겠네요.
후기도 없고 만나봐야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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