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라면집은 예명들이 라면이름이라
제가 좋아하는 라면이름부터 찾게되는 기이한 현상 ^^
그래서 매일같이 찾아끓여먹는 진라면을 찾았는데
괜찮아보이길래 일단 킵!! 해놓고
실장님과에 면담..
-실장님 누구 예약되요? 추천좀 받고싶어요 -
첫빠에 진라면을 추천해주신 실장님..
- 안그래도 진라면 어떤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예약부탁드립니다 ! -
160~163 / c컵 / 러블리하게 생긴 민삘에 진라면.
가만히 보면 몸매가 참 먹고싶게 생긴 그런 탐스런 몸매랄까
저도 얘기하다말고 급작스럽게 애교있는 한마디에 당황하는 상황이 생겨서
난감하면서도 상당히 좋았더라는..
얘기중에 얼굴을 가까이 대더니 "키스 해도되요?" 라며 당돌하게 다가오는 진라면
오..오... 좋아.. 시작도하기전에 에피타이저로 딮키로 시작하니
그다음은 그냥 쭉쭉쭉 이더라구요.
가슴만지면서 아래 소중이도 좀 더듬더듬..
질척한 느낌이 나서 둘다 씻고 또한번 나와서 본격적으로 서로에 몸을 만지고 빨고
가슴은 c컵이라서 가슴골 사이에 그냥 얼굴 파묻고 계속 박아댓네요 ㅎㅎ
제가 뭘 주도한다기 보단 그냥..
진라면이 알아서 다해준거 같네요 ㅎ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밑에 누워서 허리를 흔들어대는 진라면에 가슴을 만지면서
막판엔 그래도 앉은자세로 쭈욱~ 싸면서 또한번 키스로 찐하게 마무리를..
상당히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장점이있는 진라면 !
고양이상에 민삘이 섞인 진라면 !
인기 많다는 실장님말에 공감하면서도 문앞에서 나가기싫은..걸 참고 간신히 나왔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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