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라인업에 엄청난 처자가 올라왔네요. 무려 가슴이 E컵이랍니다. 이런 처자 별로 없는데 말이지요 어디 한번 봐야지요. 그러나 어디서 봤을 법 한 처자입니다. 문이 열리니 역시나 타 업장서 봤던 처자네요. "아니 오빠 여긴 어떻게 알았어!!?" 반갑게 맞아 줍니다.
홍주는 큰 키에 대단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뚱뚱한 몸매가 절대 아니라 키에 의한 체격이고 그럼에도 슬림하다기 보다는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엉덩이를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몸매입니다. 그 몸매는 얼마 전 올렸던 영상과 비슷한 몸매이지요
네 보시는 그대롭니다. 큰 가슴에 라인 죽이고 엉덩이 잡는 맛 있는 그런 몸매지요. 얼굴은 또 어떻구요, 참 예쁩니다. 무슨 몸매만 좋고 안 예쁜 그런 스타일이 아닙니다. 여자친구 삼고 싶은 그런 몸매지요. 이런 몸매 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얼굴 너무 좋아 하는데, 이상형인데 여자친구로 만났어야 하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가슴이 큽니다. E컵이라고 축쳐진 가슴이 아닙니다. 중력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지만 참 예쁜 가슴이고 유두도 작고 핑크색의 예쁩니다. 유륜도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단히 부드러운 이 느낌, 마시멜로보다 부드럽지만 마시멜로보다는 만지는 느낌이 훨씬 좋습니다. 어디서 이런 처자가 튀어 나왔을까요, 계속 안고 싶고 계속 키스하고 싶습니다.
가슴에서 엉덩이 사이의 허리 라인도 S라인을 볼 수 있도록 굴곡져 있습니다. 게다가 그 부드러움은 어떻고요. 잡티도 없고 타투도 없고 가슴에 허리에 엉덩이에 부드러운 입술을 가지고 있어 장점 투성이인데 가슴에서 배를 따라 키스하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거기에 섹시한 배꼽은 어떻고요.
엉덩이는 참 잡을 것 많고 빵빵해서 좋습니다. 대문자 S를 완성하는 부분이지요. 그러나 허벅지가 굵고 뚱뚱하지는 않습니다. 잘 발달된 상체와 체격을 생각하면 살이 쉬이 붙을 위치이지만 밸런스 좋게 유지되고 있어서 최고의 몸매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말은 또 얼마나 예쁘게 하는데요, 시종일관 재잘되면서 찹쌀떡처럼 달라붙어 있습니다. 마인드를 논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일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홍주가 잘 안 대해 주면 손님으로서 예의를 지켰는지 돌아 보시고요.
꽃잎은 체격에 비해 작습니다. 게다가 밝은 색이어서 뽀뽀하는 맛이 납니다. 수풀은 적당히 힜습니다. 게다가 작은 자극에도 수량이 풍부해지는 편이고 가슴 자극에도 민감해서 유두가 금방 반응을 합니다. 물론 이도 개인 차가 있겠지요.
실지렁이를 가지고 토끼 산책처럼 짧은 여행을 끝내고는 다음부터는 몸 보다는 서로 교감하는데 신경을 더 쓰자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글래머 E컵 슴가를 보고도 약속을 지킬 수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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