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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김포 골든타임
아가씨 예명 : 수영+3
한창 요몇일 야근을해서 피곤에쩌들어지내고있는대 그거아시죠 피곤하면더땡기는거...
ㄱㅊ가 저는가만히있는대 발딱발딱 기지게를피며 달림을워하더라구요..ㅎㅎㅎ
일단 김포쪽 가던곳으로 방문해보기로했습니다 간만에 야간에 방문했네요~야간언니들은어떤가~
이언니 저언니 프로필을 뒤져보다 딱 제스타일인 수영언니가 눈에 띄네요
예약문의하니 1시간 기다려야한다기에 포기할까하다
ㄱㅊ가 가만있질않아 잽싸게 예약하고 골든타임에 도착~
저와 거의 맞먹게 늘씬한 언니가 공손하고 기분좋게 맞아줍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어 안녕~ 나도 반가워~"
"겉옷 주시고 음료 준비해드릴게요~"
그러며 다가앉는 그녀가 저녁엔 그래도 쌀쌀한 날씨에 차가워진 제손부터 잡아 뎁혀주는 착한 마인드
마음 씀씀이가 좋아 뒤의 내상걱정이 없어지더군요.
친근하고 밝은 미소로 맞아주어 처음이라는 어색함없이 자연스럽게 진행이 이루어져 저도 긴장했던 마음이 풀어져서 좋았습니다.
담배한대와 음료수를 먹자마자 샤워실로 저를 끌고가네여 적극적인 친구네요
샤워실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엄청난 수박두덩어리 가슴이 눈에 띠네요
그후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고 샤워BJ서비스를 시작으로
침대에서 사투를 벌였습니다
제 목덜미 부터 시작해서 가슴과 옆구리, 골반까지
구석구석 애무해주네요
공수교대하고 가슴쪽부터 애무하니~앵앵거리는 교태가 장난아니네요
보기에도 좋은가슴이 탄력까지 좋으니 애무할 맛나네요
아래쪽으로 와서 아주 작은 소중이를 애무하니
이건 교태를 넘어서 자지러지는 상황이네요~~
예민한 몸만큼 수량도 풍부해서
아래쪽에 수건을 하나 더 추가했네요~
애무하는데 살려달라고 ㅎㅎ
정말로 더 했다간 큰일날듯해서 장비 착용하고 진입해봅니다~
리듬을 타는데 몸을 꿈틀꿈틀 어쩔줄 몰라하네요 ㅎㅎ
좁보입니다. 꽉찼습니다.
강약 중간약 풀강강강 다 받아줍니다.후배위에서 보는 뒷태가 참 이쁩니다.
수영이 반응에 흥분해서 발사해버립니다.
수영이 뻗었습니다.졸리답니다.안일어납니다.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업드려서 뻗어있는데 뒷모습이 꼴릿하면서도 귀엽네요~
강강강에 고생한거 같아서 다리 주물러 줍니다. 시원하답니다.
오빠 나가거든 씻어 시간된거 같으니깐 먼저 나갈께하고 나옵니다.
간만에 속궁합 잘맞는 매니저를 만났네요~
골든타임은 역시 후회를 안시키네요 실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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