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 160 초반 정도의 키에 민삘의 귀염상 와꾸입니다. 슬림한 편이며 슴은 자연산의 B로 예상되네요. 특히 골반 엉덩이 허벅지가 일품입니다. 티팬티가 잘 어울리는 처자입니다. ㅋㅋㅋ
[마인드] : 말투가 귀여운 스타일이며 활달하고 이야기 잘 하는 편입니다. 웃는얼굴로 귀엽게 이야기하니까 기분좋네요. 플레이시에는 화끈하게 변신하네요. ㅎㅎ
[업소] : 예약시 실장님 상당히 친절하시며 유쾌한 목소리로 안내해주셔서 부담없이 예약했으며 밤에 방문해서 그냥 길가에 편히 주차했습니다. ^^
한동안 바빠서 달리지 못하다 아 오늘은 풀어야 겠다는 사명감에 부천 여군에 전화넣었습니다.
빠른 인증 후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예약 성공 후 출발 준비 하는데 약간 지연되었다는 메세지 센스있게 미리 넣어주셔서 여유있게 출발했습니다. ㅋㅋ
약속 시간에 도착해서 안내받고 똑똑똑 노크하니 빼꼼히 열어주는 소유씨~
입구는 항상 어두워서 신발벗고 들어가면 스캔이 되네요 ㅋ
들어가서 스캔하니 어리고 귀여운 처자가 생글생글 웃으면 인사하네요. ^^
쇼파에 앉아 음료수 받아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봅니다.
웃음이 많고 말투와 목소리가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ㅋㅋ
적절한 시점쯤 씻을까?라고 물어봐서 콜~을 외치며 탈의하는데~
티팬티와 환상궁합을 이루는 궁뎅이와 골반이 눈에 화~악 들어옵니다 @_@
"와~ 티팬티 엄청 잘 어울린다~ 운동했어?" 라고 물으니
타고 났다고 하더군요. (축복받은 녀석 ㅠㅠ)
빨리 만져보고 싶어서 샤워실로 ㄱㄱ
본인 씻었지만 저도 씻겨주고 본인도 약식으로 씻어야 한다고 해서 씻김당하고 침대로와서 대기하니 쪼르르 달려와서 침대에서 앵기네요.
뽀뽀로 슬슬 시동걸면서 몸을 더듬어 보는데 촉감도 좋은편입니다.
이어지는 소유씨의 공격
3각으로 포문을 여는데 그 와중에 BJ가 일품이네요 ㄷㄷㄷ
중간중간 눈빛응시하면서 야릇한 BJ에 깜놀했습니다. BJ 100점
이후 공격권 받아와서 제가 공격 들어가는데 뒤집어 놓고 아까부터 참고있던 궁댕이 공략에 들어갑니다.
궁댕이를 호로록 호로록 짭짭~ 맛보는데 맛도좋고 소유의 신음과 떨림이 느껴지니 기분도 좋군요 ㅋㅋㅋ
다시 앞으로 엎어놓고 부드럽게 역립 들어가니 반응이 싸롸있네요. 활어인정!
더이상 분위기 업시키면 본게임에서 극토끼 될까봐 재빨리 콘 착용 후 슬슬 진입해 봅니다.
야릇한 표정과 신음으로 반응해주니 왠지 금방끝날거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엄습하고 ㅠ (제가 분위기에 많이 약해서 ㅠㅠ)
부드럽게 피스톤하면서 열심히 버텨보는데 표정과 신음에 잠깐 집중했더니 이런;;;
금방 신호가 와버리네요... 후배위도 꼭 하고 싶었는데 ㅠㅠ (어쩔수 없이 재접해야겠군요ㅠ)
어쩔수 없이 항복하고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간단히 정리받고 씻고와서 다시 또 대화하는데 끝나고 나니 더 귀엽고 이뻐보이는군요 ㅋㅋ
음료 한잔 더 받아먹고 다음을 기약하며 포옹하고 빠빠이 했습니다. ^____^
여군 처음 방문인데 즐거운 달림이었네요. ㅎㅎ
이상 허접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샤워서비스 : △ 흡연 : X 타투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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