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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지나
지나 언니 괴롭혀 주고 왔어요..
나나 이후 지난번 싸니를 봤는데 너무 적극적이고 제 몸을 가만히 안 나둬서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남자인 제가 좀 이끌어 보고 싶었는데 너무 덥치더군요..
이제 지나를 만나 봅니다..
지난주 월요일인 12월 04일 만났는데 퇴근하고 신중동역 까지 하는 길이 너무 험난했습니다..
퇴근길에 사람 너무 많아서 낑겨갔습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여실장님에게 후기할인 1만냥 받고 입실합니다..
티 안에 있는 샤워실에서 치카치카 하고 꼼꼼하게 머리도 감고 구석구석 잘 씻고 추워서 가운 입고 침대에 앉아 대기합니다..
지나 들어오자 마자 인사하고 가운 벗겨 버리네요..
첨부터 앵겨 붙길래 마사지 먼저 하라고 하고 누웠습니다..
근데 요것이 다리하고 엉덩이 마사지 좀 하다 또 앵기는 거십니다..
등 뒤에서 부비부비 하면서 놀자는데 모른척 하고 계속 마사지 하라고 합니다..
등짝하고 어깨 팔 마사지 모두 받고 앞판 하는데 또 앵겨서 못 이기는척 같이 놀아 봅니다..
역립 반응 좋고 부비 반응 좋고 근데 지나 언니 담배를 피는지 담배 쩐냄새가 나요..
제가 담배를 안피워서 그런가 좀 심하게 느껴지네요..
암튼 좁은 침대에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며 놀다 신호가 와 침대에 서서 입싸로 마물 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놀았는데 아직 시간이 남다니..하..내가 이정도뿐인지 지나가 기술이 좋은건지..
지나 방댕이랑 젖 좀 만지나 씻고 나갑니다..
올때 너무 고생해서 다시 갈때도 고생할까 두려웠네요..
지나는 다 좋은데 담배 냄새 때문에 비흡연자인 저한테 약간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다음에 다른 언니를 만나기 위해 총알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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