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분당 달리머 이신 짱신창님의 추천으로 시은양 본후 매우 만족하고, 지난번 시은양 봤을때 같은 출근부에 올라온 윤소월양 눈여겨 본후 그녀가 출근하기만 오매불망 기다려 봅니다.
일단 소녀시대 시스템 다들 아시죠? 예약 마감하면 출근부에서 사라지는거.. 그날 오전 9시30분만 시은양과 더불어 윤소월양도 같이 출근부에서 사라져서..
그때부터 다음 볼 매니져는 윤소월양으로 점찍어 기다렸습니다. 딱 일주만에 출근부에 올라와서 정확히 9시 1분에 전화를 하여 예약을 하였습니다. 이미 벌써 몇타임 예약이 되어서.. 역시나 이분도 장난이 아니겠구나 싶은 생각이..
낮에 움직이니 도로가 한산하네요. 예약 시간에 맞게 도착후 실장님이 바로 좌표를 알려주시네요.
역시나 인터폰 연결후 스캐하는 느낌이 ㅋㅋㅋ 그리고 다시 문앞 또 초인종 라아트가 켜지고 또 스캐하는 느낌 ㅜㅜ
철저하네요.
드디어 문이 열리고 첫느낌 실장님이 추천대로 민삘 느낌 오네요. 하지만 밀삘보다 좀더 세련되게 이쁩니다.
역시 플5의 FACE는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ㅋㅋㅋ
아무래도 FACE 기준으로 TOP3가 또 변경되네요. 그만큼 이쁘다는 반증입니다.
소파 착석후 얼굴 많이 이쁘고 오늘 느낌이 좋다고 표현해 봅니다.
역시나 얼굴에 맞게 겸손함이 묻어 나네요. 아니다고 좋게 봐줘서 고맙다고..
따듯한 녹차를 건네 받고. 이런 저런 대화후 그녀가 씻자고 하는데..
여기서 드디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게 됩니다.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어 혼자 치카후 간단히 샤워후 나왔는데..
그녀의 알몸을 보게 되는 제 말문이 막혀 버렸네요. 정말 몸이 ART 그자체 였습니다.
특히 얆은 허리가 제 두눈을 의심하게 만드네요. 그동안 NO.1 몸매, 신이 내린 몸매, 예술적인 몸매..이런을 표현을 ㅜㅜ
정말 제가 경솔했네요.
윤소월양의 몸매는 일단 콜라병 몸매.. 일단 가슴 C컵.. 그리고 허리 22인치(그녀에게 직접 물어봄).
다시한번 표현하지만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의 극치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네요.
그녀가 씻은후 나란히 침대 누워 가까이서 본 그녀는 더욱 이쁩니다. 정말 이쁩니다. 직접 보시면 압니다.
침대에서 옆으로 누운 그녀는 정말 표현할 수 없게 만드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녀가 먼저 할 도리는 하는데.. 역시 얼굴에 맞게 소프트하게 들어옵니다. 역시 전 소프트한게 좋네요.
저도 그녀에게 할 도리후 연애를 시작하는데..
그녀의 얼굴과 아름다운 몸매 때문인지.. 정말 간만에 신호가 빠르게 오네요.
억지로 참는것도 예의가 아닌것 같아.. GG쳤네요. ㅜㅜ
서둘러 씻고 다음을 기약하며. 가벼운 포웅으로 아쉬움을 달래며 BYE 합니다.
제가 본 매니져중 얼굴만 따져도 TOP3 안에 드는 그녀입니다.
특히 몸매는 정말 표현이 안됩니다.
정말 ART 그자체입니다. 허리 22인치는 아무나 가질수 없는 그런 몸매라 생각합니다.
윤소월양도 5분 마감조 인 듯 하네요. 9시부터 휴대폰 잡고 놓지말고.. 열심히 통화 버튼 누르세요.
인내심 갖고 눌러야.. 예약이 가능합니다.
분당 가시면 아니 .. 일단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예약하세요. 보시면 매우 흡족해 하실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