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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주니
아지에 이어 주니 관리사 초이스 해 봅니다.
운이 좋았는지 예약이 원하는 시간에 되는군요
언제나 변치 않은 실장님의 인사를 받으며 입장해서 샤워부터 합니다
날이 추운 날이어서 뜨거운 물로 몸 좀 불리고
들어가지 마자 주니 관리사 들어 오네요
청 핫팬츠에 헐렁하게 목이 파이 검은 반팔 티 입었는데
어느분 말씀 대로 가슴의 볼륨이 있네요 자연산...
피부는 하얗고 촉감은 모르겠습니다 이유는 뒤에
약간 각진 얼굴인데 국적이 모호해 보입니다
피부색을 보면 타이출신이 아니지만 얼굴에 요모조모가 서구적이진 않고
마사지 압은 나름 좋아요
키도 있어 누르는 압도 좋고 그렇지만 정통 배움은 아니듯 체계는 없어 보이지만 좌우 대칭으로는 해주네요
처음에 아로마 타이 초이스를 물어보길래 무흣함을 노리고 아로마로 했지만
철저히 수건으로 가리고 근청에 가는건 없네요
눈이 마주치면 웃고 대화는 간단한 영어로 소통 가능합니다
어줍잖은 타이어 시전하니 웃어 주기는 하는데
은근히 방어력이 있습니다
일단 마사지중 손이 근처에 가는것을 잘 방어 합니다.
수선들으로 가린다던가 하면서 말이죠
들이대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두니 시간이 마냥 가네요
그래도 중간에 유도하는것이 있는데
이 아가씨도 적극적이지는 않네요 (아직 돈 맛을 못봤거나, 때묻지 않아서?)
그리고 좀 높게 불러요. 딜하기도 그래서 그냥 마사지만 시켰지요
요즘 뉴페이스 만나서 진도빼는것에 뭔가 회의에 빠지는 시기네요
아무튼 진도빼면 즐달 할것 같지만 마사지만 받고 왔어요
마사지 점수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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