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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간석 아시아
아가씨 예명 : 루루씨
매서운 겨울날씨에 동네에서 친구들과 감자탕에 소주한잔 걸치고 나서 집에 들어가는길에 아시아에 들렀습니다.
날도 춥고 시간도 늦어 지니씨를 보러 예약도 안하고 왔더니 왠걸 ㅠㅠ
대기를 타기는 좀 늦은 시간이라 그냥 아무나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루루씨 추천해 주셨는데, 이름이 낯설지는 않네요. 여쭤보니 예전에 있었다고 하시는군요.
따뜻한 물로 몸좀 녹이고 나서 누워있는데 잠이 솔솔 오기 시작하네요.
찰나에 노크소리와 함께 이쁘장한 고양이상의 잘빠진 몸매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얼굴을 보니 기억이 나는군요. 여름쯤엔가 봤던 관리사 같네요.
나쁜 기억이 없는걸 보니 기본이상은 한다는 것이겠고 해서, 술도 먹었겠다 누워서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평타 이상은 합니다. 침대가 너무 따듯해서 또 잠이 솔솔 ㅠㅠ
이대로는 잠들것 같아 서비스 플리즈~~ 라고 했더니 알아 듣네요.
다 벗은 몸매는 아주 잘 빠졌습니다. 특히 가슴이 B컵 이상은 되어 보이네요.
육덕까지는 아니고, 슬림도 아니고 중간정도의 보기좋은 몸매에서 가슴이 큰 글래머러스한 사이즈입니다.
엉덩이를 손으로 간지럽히면서 똘똘이도 살짝살짝 만져주고, 가슴을 이용해서 마른 바디좀 타고 나서
앞으로 돌아누워 본격적을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해서 비제이까지 좌연스럽게~ 애무가 이어집니다.
키스와 역립을 좋아라하는 저이지만, 오늘은 술도 좀 먹었고 낮에 일이 힘들어 입에서 단내가 조금 나는것 같아 매너를 지켜
간만에 시체족 놀이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손은 가만히 둘수 없어 이곳저곳을 좀 만져대면서 ㅋ
비제이도 충분히 받고 나서, 오빠 부비부비? 라고 묻길래 가만히 고개를 끄덕여 줬더니,
제 똘똘이에 페페를 듬뿍 바르고 나서 손으로 만지작 대더니만 위로 올라가 부비부비를 합니다.
앞뒤로 흔들고, 좌우로 흔들고 리드미컬 하네요 ㅋ
가슴을 부여잡고 꼭지 좀 간지럽혀 주면서 한참을 그러고 있었더니 신호가 오네요.
안되겠다 싶어 허벅지를 툭툭치면서 내려오라는 신호를 주고 나서 엎드려 놓고 하비욧으로 ~
허벅지가 튼실해서인지 쪼임이 상당합니다. 섹소리도 한 몫하는것 같고요.
다시 앞으로 돌아눞히고 나서 허벅지 사이로 하비욧하다가 안되겟다 싶어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가슴 사이에 머리를 파 묻고 잠시 숨고르기좀 하다가 뒷 처리 받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루루씨 와꾸며 사이즈 나쁘지 않고, 마사지 서비스 둘다 평균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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