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먼저 도착하고 점심께 온 비에 땅은 추적추적 지나가는 차들의 전조등에 반짞이는 아스팔트
야간조 언니가 7시반에 온다고 그러시더니 조금 늦을수 있다고 하시는 실장님
+4 한솔 언니 보여준대서 후기들을 찾아보면서 고조되는 감정...
'오늘은 즐달이군'하고 생각해 봅니다.
실장님께 연락해보니 조금 늦는다고 7시반 조금 넘어서 연락 주신다고
그러다가 7시 40분 드디어 언니가 도착 준비 마치고 연락이 옵니다.
오늘 지나씨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 지나 언니는 아직 파악 전인데...
약간 후미지 ㄴ골목으로 들어가보니 깔끔한 단독주택건물
노크하고 들어가니
지나씨
하체도 이쁘고 얼굴도 반반하고 가슴이 아주 라인이 좋습니다.
의자에 앉아 잠시 얘기하는데
아이코스 담배를 피워서 담배냄새는 안나는 흡연자에요
잠시 노닥거리다가 씻으러 들어갑니다.
화장실에 슬리퍼가 2짝이에요
보통 하나 있어서 언니는 맨발로 들어오는데 괜시리 미안하고 그런 느낌이 없네요
샤워는 거품내주고 행궈주고 물기닦고 나옵니다.
누워 있으니 언니 나오는데 몸매가...
바로 애무 들어오지ㅏ 않고 옆에 눕습니다.
잠시 몸을 쓰다듬다가
제위로 올라와서 젖꼭지 애무, 아랫도리 애무
기본적인 삼각애무지만
좀 길다 싶을정도로 정설스레 길게 해줍니다.
압은 좀 약하고 부드럽게
오랄 '섹스'가 아닌 '전희'의느낌에 충실한 타입
한참을 물다 드러누우면서 역립을 자연스레 유도해줍니다.
맛있어보이는 꼭지를 빨아보다가
넣고 싶어하니 콘돔 씌워주고 삽입
꼭지는 약간 큰편이고 가슴은 살짞 보정한것 같은데 모양이 아주 이쁩니다.
속젤이나 러브젤없이 쑤욱 잘 들어갈 정도로 수량이 좋네요
그와중에 조임은 그냥 아주
좁보라서 미쳐버립니다.
위에서 하다가 여성상위 요청해 보니
잘 못한다고
그래도 해줘요
올라와서 열심히 흔들어 줍니다.
예쁜 가슴이 흔들거리는 모습이 아주 좋네요
말하는것도 아주 착하고 예쁘게 말합니다.
정상위로 다시 바꿔서 시원하게 발사,
쇼파에 앉아 노닥거리면서
지나언니 가슴도 좀 만져보고 그러다가 시간이 되서 나옵니다.
얼굴 8점
몸매 9점
마인드 10점
서비스 9점
전체적인 느낌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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