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실장님과 좋은 언니들로 꽉찬 업장이기에 의심없이 바로 추천받고 예약 잡았습니다.
제가 예약한 시간보다 4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예약한 언니말고 다른 언니 보시는건 어떻겠냐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예약한 전타임에 원래 예약이 있었는데 갑자기 캔슬나서 물어본거라고 하시네요 ㅎㅎ
사실 그때 거절했으면 구름이를 못봤을거라고 생각하니 제 자신에게 칭찬이빠이 해주는중입니다 ^^
바로 올라가니 언니가 허둥지둥하는 중이에요 ㅋㅋㅋ
그 매력이 얼마나 뿜뿜 뽐아져 나오는지...
왤케 빨리 올라오셨냐며 허둥지둥 거리다가 상기된 얼굴로 제옆에 꼭 붙어있네요 ㅎㅎ
말 한마디한마디 예쁘게 하며 참 순수함을 느끼게 해준 구름이입니다.
실장님이 왜 아껴달라고 하셨는지 알겠네요 ㅎㅎ
꼼꼼히 씻겨주는것부터 연애까지
엔엪만의 매력을 뿜뿜 뿜어내줍니다~
매너있고 아껴줄 회원님들은 접견시 무조건 즐달이라고 생각되네요~
끝나고도 제가 옆에 꼭 붙어줬습니다~
나가기전에 점심도 못먹고 온 제가 불쌍해보였는지 쪼꼬렛하나 받고 나왔어요~
다음 재접견을 노리고는 있지만 갯수제한이 있는언니라 가능할지 불안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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