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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싼
2주동안 유배아닌 유배를 당하다 한참 늦은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이벤트 원가권을 이용한 후기인데 미뤄져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망고는 종종 가던 편이라 이벤트가 올라왔을때 설레는 마음을 안고 신청한게 당첨이 되었었군요.
지방 내려갈일이 예정되어 있어서 당일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확인 하자마자 바로 망고에 전화부터 넣었습니다. 원가권 당첨을 말씀드리니 사장님께서 살짝 당황하셔서 재밌었습니다. 당첨 당일에 쪽지 받고 한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전화를 한 셈이니 ㅎㅎㅎ
보통 한번 본 친구가 맘에들면 쭉 보는 스타일인데 나나가 망고를 떠나버렸기도 하고... 원가권 이벤트니 사장님꼐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에이스로 유명한 싼을 추천해 주셨네요.
서비스에 관한 소문을 많이 듣고 있던차라 살짝 기대를 하면서 출발했는데.. 멍때리다 잘못된 곳으로 들어서서 10분정도 늦어버렸네요 급하게 들어가자마자 씻으려고 하는데 바로 들어와 버립니다.
샤워 해야하니 기다리라고 손짓 발짓 하고 있는데 왠걸 같이 들어와서 씻겨주네요. 소소하게 늦어서 얻어걸린 보너스라고 생각하며 따듯한 물 아래에서 손길을 느껴봅니다.
씻고 개운한 몸으로 엎어져보려고 하니까 피식 웃더니 자기 서비스가 좋다며 눈웃음을 치네요. 농담삼아 계속 엎어진채로 마사지 했더니 여기저기 슬쩍슬쩍 쓰다듬으면서 마사지 오케? 이렇게 맞장구 쳐주네요 ㅎ 쓰다듬는 손길이 남자 기분을 달아오르게 하는 손놀림이라 그냥 웃으면서 돌아누워봤습니다.
정신없어서 제대로 못했던 스캔이나 해볼까 했는데 휘릭 입술부터 덮쳐오네요. 그냥 다 내려놓고 그냥 조용히 서비스를 음미해 보기로 합니다. 빼는데 없이 다 쓰다듬고 흩어주네요. 다리를 m자로 만들고 똥까시를 해주는데... 왜 m자다리는 수치심이 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 똑같은 서비스거늘 ㅋㅋㅋ
한참을 애무받다 이대로 끝날꺼같은 예감에 역으로 제가 한번 공격해 들어가 봅니다. 제대로 못했던 스캔도 겸해서...
건마 기준으로 와꾸도 나쁘지 않고 몸매도 이쁘고.. 허리쪽에 타투만 좀 시선을 끄네요. 개인적으론 타투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긴 한데.. 과하게 있진 않아서 그리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역립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편인데 반응도 나쁘지 않네요.
요상하게 한참을 역립을 하고 있었던거 같은데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새 다시 제가 밑에 깔려 있네요. 그대로 흐릅에 휩쓸려서 사정하며 플레이가 끝나게 되었습니다. 마사지는... 시간이 없어서 받지를 못했네요. 시간까지 꽉꽉 눌러담은 서비스였네요. 괜히 서비스 좋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건 아닌가 봅니다.
마무리 지으며 다시 한번 원가권 이벤트에 선정해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리고 바로 후기 남기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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