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킹덤
② 방문일시: 4일전
③ 파트너명: +2가영
④ 후기내용:
요즘 다들 조용히들 달리고 계시는지요?
요즘은 좀 조용~ 한거같아서요
저는 저번주만해도 어제까지해서 이틀에 한번꼴로
달리고있는데 저만 너무 달리는 페이스 인가요? ^^
바쁜 실장님과에 조우는 민폐가 안되도록 잠깐 만나서 줄거주고
올라가서 똑똑~!!
기다리고 있었다는듯이 바로 문을 확열어줘서 너무 깜짝놀랐네요 ㅠ
가영이도 놀란표정
제 못생긴 얼굴을 너무 바짝들이대서 놀랐을까요 ..
저는 가영이를 처음보는데 생각보다 이뻐서 놀랐구요
프로필 실사에 올라온거보다 더 보기 좋아서 기분이좋았네요
어리구 이쁘더라구요
머리는 원래 단발보다 긴머리이였는지 모르겠는데
강아지상이라 무지 맘에들었습니다
(본인도 요즘 살이붙은거 같다며 하소연을 귀엽게했는데
그냥 이뿌다고 해줬더니 웃어보이네요)
슴가는 b~b+컵 조금 애매하긴한데 아마 저게 맞을거같아요
가영이와에 대화도 아주잠깐~
옷을 입긴입었는데 이게.. 입은건지 벗은건지
속옷을 안입어서 꼭지고 뭐고 다드러나서 사람 환장하게 만들더라구요
샤워 후질근하게 하고
나와서 가영이와에 둘만에 따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먼저 애무를 시작해서 급하게 삘을 받다보니
역립은그냥 무시한채 바로 삽입과정으로 들어갔는데
힘한번 못써보고 짧은시간내에 질질 흘렸습니다..
저는 하면서 상대에 눈을 얼굴을 쳐다보면 안되는데..
간혹 ! 얼굴을 쳐다봐도 버틸수있는 여인네들이 다반수인데
가영이는 좀 이뻐서~
열심히 몇번 응응~ 하다보니까 찔끔찔끔 흐르던게 그냥 팍 터지더라구요..
고생했다는 멘트를 던지면서 일부러
키스를 한번더 시도했는데 마무리까지 참 달달하게
끝냈습니다~
⑤ 총평점수:
와꾸- 9.5점
바디- 9.5점
마인드- 9.5점
애인모드- 9.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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