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만난 언냐는 체리씨입니다.
B컵에 163cm의 키, 46kg의 정말 이쁜 라인의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흡연은 안하구요. 몸에 그림도 하나 없습니다. (흡연 NO! 타투 NO! )
얼굴은 머 빠질꺼 없이 이쁜 얼굴이었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 언냐였는데, 다시보고싶어서 출근하기만 기다렸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잘 안맞아서 계속 못보다가, 간만에 오늘은 시간이 딱 맞더라구요.
바로 예약을 시도하고,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성공했습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가서 씨익~ 한번 웃어주고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좀 오랜만에 다시 봤지만, 다행히 저를 기억해줍니다 ㅎㅎ
같이 물 한잔 마시며 그간에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를 하며 시간을 좀 보냈습니다.
여전히 이쁜 얼굴로 생글생글 웃으며 얘기를 하다보니, 어찌나 시간이 잘 가는지...
그래도 처음 봤을때보다 더 잘 웃고, 더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서 더더 즐거웠네요.
그렇게 잠시 수다수다를 좀 한 후,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습니다.
미리 샤워를 하고, 몸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기다리고 있는 체리씨 입니다.
씻고나서 침대로 달려갔습니다.
침대에가서 누우니 옷을 샤르르 벗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몸매는 정말 예술입니다. 요즘 운동도 조금씩 하고 있다고 하네요.
눈을 땔래도 땔 수 없는 정말 아름다운 몸매입니다.
그 몸매를 감상하고 싶었지만 저도 그렇고 몸이 슬슬 달아 오르네요.
침대로 쪼르르 달려와 품에 안겨서 잠시 서로를 바라보며 눈빛을 교환한 후...
바로 찐한 키스와 함께 언냐와의 교감을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촉감이 좋은 가슴도, 깊은 숲속에 숨겨진 옹달샘도, 가늘게 뻗어 내린 다리까지...
바로 장비를 장착하고 합체를 합니다.
역시나 엄청 활어^^
부비부비하면서 여기저기를 마구 마구 만지고 물고 빨고 정말 진짜 오래된 연인처럼 서로를 탐했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정신없이 부비부비를 했네요.
그렇게 땀까지 흘려가며 마구 부비부비를 하고나니 정말 몸이 개운해 지더라구요.
역시 와꾸와 활어의 조합은 정말 바른 조합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오늘의 거사를 마무리 하고,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와 함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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