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일도 빨리끝내고 퇴근하는길에 급달림이오네요
오늘은 어떤매니저를 볼까 하면서 프로필을 보는데
+2매니저 현아씨가 출근부에 눈이 자동적으로 쏠리네요
가슴이 자연산 C+컵이라고해서 예약을 잡으려고 전화를
드렷는대 대기시간이 2시간 기다려야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예약을하고 피씨방에서 스타를 하면서 기달리다가
시간이 다되서 근처 커피숍으로 들어가 커피를 3잔을 사고
약속장소에서 기달리는데 실장님이 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하고나서 실장님에게 페이와함께 커피 한잔을 드리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고 입장을했는데
저를 실망시키지않네요 이쁜언니가 저를 반갑게 인사해주며
쇼파로 안내를 해주고 시원한 음료수를 주면서 말을하는대
목소리가 얼마나 귀엽던지 마음이 살살 녹는 기분이였습니다
혹시 담배를 태워도 되는지 물어보자 "종이컵 금방 드릴게요"
하면서 종이컵을 가지고 제옆에 딱 붙어 앉더니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샤워를 하러들어갑니다
친절하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기분좋게 침대에서 입술을 보는데
나도모르게 키스를 다행히 현아씨가 잘받아주시고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부드럽게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스킬이 아주좋네요
이번에 역립을 하는데 활어반응에 현아의 신음소리가 애교가 섞여서 그런지
내 귀에 들려올때마다 저는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슬슬 준비가 된것같아 콘돔을 착용하고 정상위로 제가 올라가 펌프질을 하는대
신음소리가 저를 미치게 하는데 내 똘똘이는 참기힘들정도의 쪼임에 신호가 올것같아
한박자 쉬고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내 똘똘이를 천천히 밀어넣어 펌프질을 하는대
현아씨의 신음이 귀에 들려오자마자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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