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소녀시대
아가씨 예명 : (+4) 로라
낮에 한번 접견을 했었는데 뭔가 묘한 이끌림에 새벽에 다시 로라를 찾았습니다.
낮에 봤다가 새벽에 다시보니 뭔가 신기하기도 하였고 로라는 낮에 봤을때보다 더 친근하게 대하더군요
감동이였다는 로라....
낮부터 새벽까지 있었던 일을 얘기하다가 로라가 빨리 씻고오라고 하더군요
원래는 샤워서비스가 있으니 보러가실분들은 참고하시면됩니다 ㅎㅎ
얼른 씻고 나와서 침대타임을 바로 가져갔습니다.
이번에도 로라의 서비스는 감동일 정도로 열심히 해주었고
계속해서 마주치게 되는 로라와의 아이컨택은 흥분감을 더해줍니다.
애무시, BJ 해줄때 계속해서 아이컨택을 해주는데 정말 잡아먹힐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만큼 섹시하게 쳐다보면서 애무해주고 키스 역시도 빼는거없이 정말 잘받아줍니다.
낮에 한번 했던것도 있고 이전날 새벽부터 계속잠을 못자서 피곤했던 것도 어느정도 있어서
사정이 쉽사리 되지 않았는데 로라는 포기를 하지 않더군요
어떻게든 끝까지 손님의 마무리를 위해서 노력해줍니다.
로라는 더욱더 노력을 하며 특유의 야한말을 내뱉으며 더욱더 저를 자극시켜 주었고
기나긴 노력끝에 발싸에 성공했네요 ㅜㅜ
끝내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둘다 대자로 뻗어 누워버렸습니다.
플레이 시간도 길었던것도 있어서 시간이 다됨에도 불구하고 로라는 힘드니까 천천히 준비해서 나가는걸 도와주네요
끝까지도 정말 손님을 위해 대해주던 로라 앞으로도 계속, 자주 보러 갈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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