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리고 간만에 후기하나남깁니다
실장님한테 요즘감자가누구냐고 물어봤는데
감자는없다길래 뜨거운감자라고말하니 웃으면서 알아들으시네요
요즘 뜨거운감자라는 빨간맛레드감자 추천받고
한시간전부터 도착해서 김광석에 마흔즈음에를 들으며
평점심을유지 후 입성 방조명부터 사람을혼미하게만드는데
보자마자 와 뜨거운감자맞구나 오늘 구워질생각에 벌써부터
후덜덜덜 뻔히처다보니 오빠일단들어오라는말에 들어갔는데
얼굴생김새부터 딱 내꺼하자 이런느낌이 급한맘에
빨리씻자우리 샤워서비스해주는데 이곳저곳부드럽게 만져주며
하이라이트 똥꼿길 까지 잘딲아주고
벌써 똘똘이가 서부려서 뭔가민망한감이없지않아있는찰나 레드가웃으면서
오빠 그렇게급해라는말에 그래 난지금 너랑 하고싶어 당장 이라며
말을하고
물기를채덜딲고 침대위에서 미친듯이 빨아재껴부렸네요
아 입술은 달콤해 가슴은 보드라워 밑에는 향긋해
어디하나나무랄데없는 한참을 애무하다가 불기둥애무들어오는데
너무흥분해서 30초만받다가 그마안~을 남발한후
고무장갑을끼고 설거지를하기위해 입장 촉촉하고 딱알맞는
온도와 그느낌 정상위를좀하다가 여상을타는도중
장렬히도 얼마싸워보지도못하고 전사 그순간은
살아있다라는걸 느끼고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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