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 달림이 와서 라면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업소 정확한 주소를 문자로 보내달
라고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업소 주소가 문자로 오지 않아서 전화를 드렸더니 주소가 문자로
와서 업소 근처에 가서 전화를 드렸더니 주차하고 몇 호로 가라고 하여 갔습니다.
도착하여 초인종을 눌렸더니 매니저가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매니저의 첫인상은 좀
통통해 보였고 사실은 내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가슴도 내가 원하는 B컵은 아니고 C컵 정도
는 돼 보였습니다. 커피 혹은 쥬스 중 뭘 드실 거냐 그래서 쥬스를 달라고 하여 맛있게 마시고
났더니 매니저가 칫솔이 치약을 묻혀 놓고 종이컵에 올려놓은 후에 와서 그것으로 양치질을
하고 사워하라고 했습니다.
사워하고 나왔더니 매니저는 가운을 입고 있었고 나에게 침대에 누우라고 했고 누웠더니 올라
와서 내 왼쪽 가슴을 애무하더니 오른쪽 가슴으로 옮겨 애무하더니 이어서 고추로 내려가서
애무를 하는데 좀 약하고 천천히 애무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동안 애무하더니 CD를 씌우더니
여상위로 하는데 왁싱한 털이 좀 자라났는지 좀 찔렸습니다. 좀 찔린다고 하니 많이 자랐는데
아직 찔린다고 합니다. 여상위를 하더니 엎드리며 나에게 뒤로 하라고 하여 열심히 뒤에서 피
스톤을 하며 이름을 물으니 튀김 우동이라고 했고 나이는 24세라고 했고 키는 16cm라고 했습니
다. 내가 그 정도면 키가 큰 거라니까 자기 세대에는 큰 키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제 누우라고 하고 내가 올라가서 하며 키스를 하려고 했더니 안 된답니다. 애인하고만 키스
할 거라고 합니다. 젖꼭지가 좀 들어가 있었습니다. 난 속궁합이 맞으면 사정이 잘 안 되는데
튀김 우동과는 속궁합이 맞았는지 사정이 잘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니저에게 다시 자세를 바꾸어 올라가서 여상위를 하라고 했더니 고추가 힘을 잃어
빠졌습니다. 그러니 매니저가 콘돔을 빼고 핸플로 좀 하니 다시 발딱 서니 뒤로 하라고 하여
뒤로 한참 피스톤하다가 누우라고 하여 정상위로 피스톤하다가 사정했습니다.
사정하고 나니 매니저가 CD을 처리해 주었고 씻고 나왔더니 바로 매니저가 들어가서 씻었고
나는 그 사이에 수건으로 몸을 닦고 옷을 입고 나서 주차권은 어떻게 되느냐 그러니 차 번호를
가르쳐 주면 된다고 하여 차 번화 가르쳐 주고 수고했다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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