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연락을 드려봅니다~ 살기좋은도시 분당~소녀시대에~
채린이로 예약하고바로 달려갑니다..
입실전에 오랜만에 내가 처음인가??? 내가 커피숍가서 마실거 2잔을 사갑니다~
첫인상..뽀얗네요.. 하얗고 실핏줄이 보여요,,
20대초중반나이의 긴생머리의 섹시하며 이쁘장한 얼굴이네요~~
은근한 색기서린얼굴 몸매는 전체적으로 비율이좋으며 가슴 힙 밸런스가 좇네요ㅎㅎ
쇼파에 앉아 레몬에이드 주며 얘기하는데 이친구,,, 요물입니다
슬쩍슬쩍 공격하는 스킨십. 낯가림없는듯한 성격에 털털하고 화끈함..
못생긴 저를 바라보며 해주는 아이컨택은 아주 미치네요..
저에게 집중해주는 모습에 반해 갑자기 바지가 터질거같은
느낌이와서 언능 씻고 침대로 기본 삼각애무와 BJ받고 채린이가 먼저 올라탑니다..
가슴이 아주 예뻐요 B+?? 정도의 적당히 빨딱 선 핑두까지...
섹사운드 또한 일품,,,자세 체인지하구 스무스하게 달리다가
예비콜 울리는소리가 들려스피디를 올려봅니다..중 중강 강 강 으로 열심히 달려서 시원하게 발사,,
오늘 참 즐딸했네요 다음에 또 보자고 뽀뽀하며 퇴실...
오늘밤 꿈에 채린이가 나올듯싶습니다
다음에는 다른언니들 또볼꺼라 상관없음 다볼꺼임 다!!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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