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달릴때쯤에도 다정이는 일산에서 자주보던 언니였습니다.
그 몸짓.. 그 섹시함을 잊지 못했었는데...
강건너 업소에 가있더라구요 ㅎㅎ
딱봐도 이언니는 그 언니구나.. 감이 왔고,.... 그 감은 어김없이 맞았습니다.
오랫만에 봐서 처음엔 못알아보나 싶었는데.. 역시나 기억하고 있더군요...
너무나도 고마웠고..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사실 일산에서 마지막 달린언니가 다정이였는데.....
진짜 오랫만에 달림에서도... 그때와 똑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물론 지금은 살이 약간 더 올라서 더욱 섹시해진(업글된 느낌) 이었고...
여상위에서의 다정언니의 몸짓... 진짜 2년전인데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이번 달림에서도 정확히 똑같이 느낍니다...
사랑받을수밖에 없는 그런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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