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드한걸 좋아해서..실장님께 하드하신분 있냐고 물었는데 자신있게 지은씨를 추천해주더군요
믿고 예약해봅니다...똑똑
오빠왔냐며 반겨주는 지은 20대 후정도 되보이네요 민삘에 긴생머리를 가진 지은
샤워해주며 이런저런얘기하다가 SM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오빠 SM 좋아하냐며 갑자기 침대로 끌고가더니 기습을 해버리네요....
저도 당할세라 늑대모드 들어갑니다....
엉덩이도 탱탱한게 촥촥 감기네요
진짜 살짝 지루기가있는데 오늘은 조루를 오랜만에 경험했어요....
100% 지명되겠네요....
간략후기였습니다 자세한내용은 침대에서 경험하세요...
추천드립니다
300자의 압박.....
자세한 내용은 말해드리고싶지만..안에서 경험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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