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세이
여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세이 보고 왔네요~ 나름 만족 했습니다^^
일단 아담합니다~ 와꾸는 약간 인도삘이 나네요 ㅎㅎ
특히 영어를 엄청나게 능숙하게 구사하네요~ 나름 엘리트 느낌입니다 기본적인 중국, 일본, 한국어도 곧 잘 합니다~
몸매도 아담하고 가슴도 아담하고 ㅎㅎ 근데 특이한건 꼭지가 진짜 엄청커요 만지거나 빠는 느낌이 새롭네요 ㅎㅎ
일단 시작전에 같이 맞담배 한대 피고 립서브스 오래 받고 싶다하니 정말 오래 해주네요 ㅎㅎ
똥까시는 진짜 한 20분 받은듯 ㅎㅎ 근데 강하거나 하지 않코 살살 약올리는 똥까시 입니다 나름 느낌은 좋네요 ㅎㅎ
립서비스 오래 받다가 제가 역립 해주는데 잘 느낍니다 물도 많코 ㅎㅎ 살살 달래면서 해주는데도 너무 잘 느껴서 인지 제 머리채를 쥐어 잡고 있네요 ㅎㅎ
배쪽에 약간 수술자국 같은게 있는데 정확히 먼지는 모르겠으나 전 별로 상관 안하는데 가끔 이런거에 혐오감 느끼는 분들 있으신거 같으니 참고 바랍니다^^
세아, 세이 뉴페이스 둘다 만족했고 비슷한 이름이 또 있는거 같은데 담엔 그 친구 봐야 겠네요 ㅎㅎ
퇴실 시 여실장님과 얘기 나누었는데 계속 아가씨들 교체 중이랍니다~ 담에 또 추천 받아 가야 겠어요^^
날씨도 춥고 불금인데 즐달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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