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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산소+3] 그날...그녀안에 숨어있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업소명
    일산 로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오피 로또

    아가씨 예명 : 산소+3


    <<일산오피 로또의 산소+3>>

    -얼굴: 고급스러운데 섹시 느낌도 공존하면서 이쁜 룸필의 얼굴

    -몸매: 늘씬한 키에 환상적인 비율을 지녔습니다.

    -다리: 키에서 알수있듯이 각선미도 시원하게 뻗었네요.

    -피부: 일교차가 커서 관리가 쉽지 않았을텐데도 잘 관리되어 매끄럽더군요

    -가슴: D컵인데 전체적인 신장비율에 알맞게 자리잡고 바짝 탄력있게 서있습니다.

    -대화능력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를 배려하는게 느껴지도록합니다.


    ◈ 시작하며...

    잘 아시다시피 로또에는 필견녀로 산소+3언니가 있지요 

    워낙 좋기로 정평이 나있어서 기대를 갖게되더군요.

    며칠간의 반복된 야근과 회식으로 그야말로 파김치상태였지만 이런날은 왜 쉬지못하고 달림이 더욱 생각나는지...

    그간의 노폐물과 스트레스를 발산시켜야만 건강이 유지되겠다는 생각에 또다시 로또에 전화를 넣습니다.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께 저의 심신상태를 말씀드리고 적당한 매니져가 누가있을까 물으니 산소를 추천하더군요.

    더 따질것도없이 바로 콜하고 시간 맞춰 일산으로 갑니다.

    시간이 되어 설레는 맘을 안고 입장합니다


    ◈첫인상

    저와 거의 맞먹게 늘씬한 언니가 공손하고 기분좋게 맞아줍니다.

    " 오빠 안녕하세요?

    "어 안녕~ 나도 반가워~" 

    "코트 주시고 음료 준비해드릴게요~"

    그러며 다가앉는 그녀가 저녁엔 그래도 쌀쌀한 날씨에 차가워진 제손부터 잡아 뎁혀주는 착한 마인드

    마음 씀씀이가 좋아 뒤의 내상걱정이 없어지더군요.

    친근하고 밝은 미소로 맞아주어 처음이라는 어색함없이 자연스럽게 진행이 이루어져 저도 긴장했던 마음이 풀어져서 좋았습니다.


    ◈얼굴

    얼굴까지 이쁘니 더욱 더 호감이 가더군요.

    고운 얼굴선의 고급스러움...문득문득 흘리는 섹끼어린 눈웃음과 표정이

    앞으로 펼쳐질 연애의 기대감을  높여줍니다.


    ◈몸매

    제가 180cm인데 거의 맞먹을 정도로 늘씬합니다. 몸을 타고 굴곡지게 흘러내리는 원피스가 예사몸매가 아님을 짐작케하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탈의하고 본 몸매는 그야말로 환상.. 순간 "헉!"하는 느낌

    특히 언뜻 D정도로 보이는 가슴이 유관으로도 탄력있게 봉긋 솟아있습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의 조화가 너무나 아름다운...

    이런언니와 연애를 할수 있다는 즐거움에 "오피만세!"를 외치게 되더군요...물론 속으로입니다만..^^


    ◈대화

    지친 몸과 맘을 잡아끌고 들어간 룸안에서 한시간 내내 힐링한 느낌입니다.

    가볍지않고 정중하게...정중하면서 유쾌하게...애인에게서 느끼는 편안함과 분위기...



    ◈연애

    저는 저의 연애내용을 깊이있게 세밀하게 묘사할줄도 모를뿐더러 개인적으로 선호하질 않습니다.

    나름대로 언니와 공유하던 은밀한 시간을 마음으로, 또 추억으로 간직하길 좋아하지요.

    하지만 궁금해 하실 많은 분들을 위해 간략한 정보정도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모두가 그런건 아니었지만 지금껏 만난 언니중 장신의 언니들은 연애감이 조금 떨어졌던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부족한 탓이 컸겠지만...여튼 그런 선입견을 조금은 가지고 있습니다.

    키스부터 애무에 이르기까지 매우 적극적이고 잘 즐기더군요.

    차분하고 조신할것 같지만 뭔가 모르게 흐르던 섹시함의 정체가 연애시 유감없이 발산됩니다.

    끊임없이 맞춰오는 끈적한 눈맞춤.

    서로의 뜨거운 호흡과 타액으로 범벅지며 떨어질까 애처로운듯 살짝 벌어진 입술의 애절한 입맞춤...

    한시도 쉬지않고 온 몸 구석구석을 탐험하듯이 헤메이는 손길...그러다 문득 문득 활어처럼 튀어오르는 온몸의 퍼득임...

    서로의 몸은 땀으로 흠뻑, 시트도 축축..(이 순간 저는 뒷타임 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지만...멈출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무아지경의 시간이 총알같이 흐르고...정적의 여운을 느끼다가

    동공풀린 그녀의 눈을 응시하면서 흩어진 머리결을 정리해주고 쓰다듬으며 후희를 만끽합니다.

    그날...그녀안에 숨어있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끝으로 삶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힐링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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