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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놀이터
아가씨 예명 : 바다
우선 당첨시켜주신 홍미님과 친절히 응대해주신 놀이터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건마라는 업종은 핸플 지명이 옮겼을때정도만 종종 가는 업종이었는데 핸플은 점점 줄고...
집근처에 일산핸플은 안보여도 건마는 많이 보여서 스캐닝 하고 있던 찰나
그나마 사이즈좀 나아보이는 놀이터 원가권이벤트를 하길래 냅다 손을 들었습니다
가려고 예약전화를 하니 처음엔 안받으시더군요...일산으로 다시 이사기오기전까지
주로 서울권만 다녀서 디비가 없나봅니다 쪽지로 디비 등록하고 전화하니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보통 원가권/무료권이면 퉁명스럽게 받거나 누구누구는 안된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원가권 당첨 축하드린다고 하시고 귀찮을듯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잘 대답해주십니다
일단 업소응대로는 역대로 따져도 상위권급 응대였네요
다만 보고 싶었던 사랑이는 1월까지 휴가...왠만해선 빠르게 원가권 사용하는 스타일인데
유리는 다음주에나 나온다고 하고 시간날때 봐야겠다 생각에 다른 후기도 스캔하다보니
지유랑 바다가 보이는데 실장님이 지유를 추천하셨지만 야간조라 그냥 바다로 낙점하고
보러 갔습니다 지금 주엽쪽이라고 하니 너무나도 바로 임박한 시간이라....
부랴부랴 준비하고 나갔더니 살짝 늦었네요
웨돔은 거기다 또 간만이라...잡썰이 길었는데 암튼 우여곡절끝에 입장하니 문을 열어주는데
다비치 강민경 느낌이 나는 이쁘장한 처자가 문을 열어줍니다
서로 간단한 호구조사 후 오빠 담배 피냐고 물어보길래 안피는데 펴도 된다하니 전담을 한대 무는 바다
담배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쁜여자가 피면 용서되지요 ㅋ
그리고 언니말처럼 전담향이 더 약한거같긴 하더군요 이제 그냥 담배는 못피겠다고 하네요
다소 헐렁한 옷을 입었는데 가슴은 그 헐렁한옷마져 타이트하게 만들게 하는 가슴이더군요
암튼 씻고 오라고 해서 간단히 씻고 언니가 옷을 벗고 따로 씻으러 들어갑니다
아까 얘기하면서 강민경 닮았다고 얘기하니깐 살찌기전에는 좀 들었는데 지금은 한번도 못들어봤다고
자기 돼지라고 하길래 그냥 하는 말이겠거니 했는데 뱃살은 좀 있는 편이긴 합니다....
보통 전체적인 체형보고 짐작이 가능한데 다리같은데는 나름 슬림한편이고 얼굴도 이쁘장해서 살짝 반전이...
암튼 씻고 누우라고 하는데 침대랑 마사지 베드가 둘다있네요
자기가 마사지를 잘 못해서 대충 하고 넘어간다길래 그냥 마사지 패스해버렸습니다
원래 잘 받는 편도 아니고...
그다음 팬티를 야릇하게 벗겨달라고 하니 해주긴 하는데 역시 익숙치않은지 가슴애무후 바로 벗기는..
이후 살짝 발기한 자지를 가볍게 입으로 갈무리한후 흡입력있게 빨아주는데
금방 느낌이 오더군요...저의 활발한 반응에 살짝 놀라길래 원래 비제이를 좋아해서...라고 하니
그러면 비제이 좀 더 해야겠다하면서 해줍니다
근데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너무 스피드하게 진행이 되서 잠깐 제지하고
핸플을 받으며 혹시 입싸하냐고 물어보니(가게에 문의시엔 손님의 능력에 따라 되는 부분이라 그래서)
하려면 할순있는데 자기가 지금 입이 다쳐서 조금 힘들다고 하네요
보니 교정기가 있어서 교정때문에 그러냐고 했더니 그것도 있고 지금 상처가 좀 났다고 하는...
그래도 제가 비제이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럼 비제이 쭉 해줄테니까 나올때 말하라고
그때 손으로 뺀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비제이만 받고 가기엔 뭔가 그래서 항상 베드 높이가 낮아서 제대로 못한
앉아서 뒷하비욧을 해보기위해 마사지베드로 이동했습니다
처음하는 자세라 잘은 못했지만 처음하고 페페 없이 침만 바른 상태치고는 상당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거기서 제가 앉은 상태 그대로 비제이를 받다가 제가 또 느끼니
이번엔 조금만 조용히 하라고 혼났네요...(언니가 요새 연말이고 하니 민원같은데 좀 조심하는 경향이 있음 리액션자체는 하는게 낫다고 함)
암튼 그렇게 느끼다가 아앗 나와를 외치며 그녀의가슴고 팔뚝등에 정액을 발사했습니다
물론 빼는 과정에서 입에도 몇방울 들어갔지만 그정도는 애교로...
마사지도 역립도 패스하고 일사천리로 가다보니 시간이 많이 남더군요
씻고 얘기하면서 들어보니 입싸는 사실 해본적은 없긴한데 입 다친거나 그런거 아니면 할순 있을거같답니다
거부감은 그렇게 없긴한데 페페를 바른 상태로는 힘들거같다고 하네요
또한 실사는 타사이트에 실사후기 하나 있길래 넌지시 물어보니 그때는 멋도 모르는 엔에프시절
너무도 당당하게 찍어서 얼떨결에 찍힌거고 지금은 실사 찍을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민원문제도 그렇고 약간 안전을 중요시하는 스타일인거같습니다
입사만 완벽하게 된다면 재접견 의사가 있어서 교정기도 물어보니 1년정도 됐고 한달정도 후면 뺀다고 합니다
서비스나 몸매가 2프로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워낙 기본 베이스 와꾸가 괜찮고
비제이실력이나 하비욧느낌 또한 나쁘지않아서 잘만 다듬으면 보석이 될거같은 원석같은 아이인거같습니다
장황한 후기고 하니 간단요약
외모:얼굴만 봤을땐 중상-정도 줄만한듯(다비치 강민경 느낌 좀 남)교정기 빼고 나면 얼굴로는 뭐라 할게 없을듯
가슴도 씨컵이상은 되어보임...헐렁한 옷인데 가슴하나 두드러져 보임...다리도 날씬
다만 헐렁한 옷을 입은 이유인 뱃살이 좀 있는편임...전혀 안그럴거같은데 벗을때 좀 의외 살만 좀 빼면 괜찮을듯
서비스 및 마인드:기본 비제이 및 하비욧 부비 가능...입싸는 거부감은 없는데 해본적은 없고...
(해보고 나서 안할지 할지 미지수)현재는 혀쪽 잘못 깨물어서 다치기도 했고 교정기 착용중이라 안함
핸플기준으로 준하드 정도 서비스라고 보면 될듯 역립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서비스족도 가만히 받기보다는 리드하는 쪽의 스타일로 보셔야 서비스를 많이 받을수있음
역립반응:위에 적었듯이 안해봐서 모름
기타:담배o(전자담배)/샤워서비스x
업소응대는 위에부터 적었다 싶이 친절한편 문의응대나 원가권응대 모두 만족
첫인증시가 좀 까다로웠던점이나 다소 늦은 예약시간 말고는 흠잡을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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