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사진보고 놀라서 바로 전화해서 예약잡았네요.
문이열리고 안에 들어가니 짧은 핫팬츠에 스웨터를 입고있는 그녀가 반겨주네요.
몸매는 아직 확인을 못했지만 일단 마스크!
실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나 아무것도 몰라요ㅎㅎ' 라고 써져있는 청순한 민삘의 마스크네요.
뭔가 짖궂은 장난을 치고싶은 마스크입니다. 얼른 씻고 나와서 괴롭혀야겠네요.
그리고 원래 사진은 잘 안믿는데 희연이 나체를 보고있으니 사진을 보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사진으로 보는 몸매보다 직접보는 몸매가 더 야무진몸매인듯하네요.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가슴도 촉감이 좋고 수량도 풍부하네요
수량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콘씌우고 돌진해봅니다.
이쁜몸매에 쪼임역시 이쁩니다. 금방 저를 위기에 만드네요.
최대한 버틸때까지 버텨보다가 그녀 가슴을 붙잡고 시원하게 발싸해봅니다.
그러고보니.. 몸매만 이쁜줄알았더니 말투도 이쁘고 마인드도 이쁜 야무진 처자네요.
앞으로 희연씨 말고도 다른분들도 만나보겠지만.. 희연씨가 가슴속에 좀 많이 남아있을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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