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많은정보를 얻고 수집하고있다가 요즘 후기도 잘 올라오고 평판도 좋길래 한번 가봅니다.
첫 방문인데 오늘 첫 출근한 하리라는 분이 있다더군요
그래서 N.F인데 실망시키진 않겠지~ 하고 검증 겸 올라가봅니다.
들어가서 한번 쭉 훑어보니 긴 생머리에 짧디짧은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있네요.
얼마나 짧냐면 엉밑살이 보일정도로 짧습니다. 그 짧은 원피스에 하늘색 속옷이 슬쩍슬쩍 보이네요.
와꾸는 평타치이지만 몸매 및 가슴이 와꾸를 커버할 정도로 이쁘장합니다 피부도 뽀얗고 맛이나게 생긴 몸매입니다.
함께 씻으러 들어가서 지켜보고있으니 제 몸 구석구석을 작은손으로 열심히 씻겨줍디다.
귀엽네요. 제가 덩치가 조금 있는편이라 힘들어 하진 않을까 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씻겨주네요 ㅎㅎ
자 이제 그녀를 눕히고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니면 경험이 많지 않아서인지 능숙하진 않지만 열심히 하는모습이 흐뭇하네요.
나름 저는 리드하는편을 좋아하는지라... 하리양을 눕혀서 제 입맛대로 시도해봅니다.
쪼임이 장난이아닙니다. 하지만 쪼임보다 가슴이 너무 예쁩니다.. 많은 가슴을 봐왔다고 자부했지만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가슴은 또 오랜만에보네요.
시원하게 한발 발사를 하고 씻고나와서 남은시간동안 얘기를 해봅니다.
목소리도 애교있고 말투도 이쁘더군요. 옛날에 N.F검증갔다가 조금 상처를 입은적이있어서 살짝 거부감이 있었지만
괜찮은 접견이였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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