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 골든타임
아가씨 예명 : 혜진
여탑 회원분들의 추천과 방장님께서 좋게 봐주신 덕분에
운이 좋게 무료권이라걸 처음으로 받아보았습니다 .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릴게요 ^^;
제가 만나본 매니져 분은 헤진이라는 분인데요
벌써 몇몇 분들이 만나셔서 글을 써주신거 같습니다.
제가 보고 듣고 느낀점과 거의 비슷했던거 같고
큰 차이는 없지만, 제 관점에서 글을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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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띠로리~~" 하면서 문이 열리는데
서로 인사를 하며 바라봤는데
걸크러쉬의 느낌이랄까? 부드러움의 반대
약간은 강한 인상이었다 .
눈매는 약간 날카로운편 코나 입술은 약간 도톱하며 둥글둥글
섹시하면서 농염한 느낌 ( 곰곰히 생각해보면 성형후 이파니 약간 닮은)
키는 크지 않은 키 160정도 ? 좀 더 작은거 같기도
비율이 어느정도 되서 나쁘진 않았던
팔뚝 쪽은 말캉말캉했으나 , 복근이랑 등 허리쪽은
운동을 좋아한다고 하던데 , 딴딴하고 탄력이 느껴졌습니다.
저를 쇼파에 앉히고 음료를 마시며 간단한 대화를 하다가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
착 달라붙어서 이것저것 해주려는 모습은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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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서비스후 침대에 가자마자
상당히 자극적으로 제 온 몸 곳곳을 서비스해주기 시작
남자들이 잘 느끼는 곳을 아는지
움직임이 적극적이며 , 키스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입술이 두툼해서 보는것보다 느낌이 더 좋았던
키스부터 아래쪽으로 내려올때 까지
강함이 필요할땐 강하게
부드러움이 필요할땐 부드럽고 능숙하게
정성스럽게 애무를 받았습니다.
BJ를 상당히 능숙하게 그리고 부드럽지만
자극이 많이 됐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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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역립 참 좋아하는데요
받은만큼 돌려주자는 주의라
꼼꼼하고 부드럽게 해주었고 역립반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전에 69로 서로의 소중이를
딴딴하고 촉촉하게 만든 다음에
오늘은 웬지 여성상위가 끌려
위에 올리고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 선택은 결과적으로는 좋은 선택은 아녔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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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진 상태로 뽁뽁뽁
다시 돌려서 얼굴을 보며 위에서 방아찍기를 해주었는데
생각보다 자극이 강했습니다 .
1차 위기가 갑작스레 와서 잠깐만을 외치고
잠시 애국가를 마음속으로~
바로 바닥으로 내려주고
심호흡 후에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이게 웬걸 강한쪼임도 없었고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제 쥬니어가 경고의 신호를 보냅니다.
다양한 자세를 구사하지는 못했지만
딱히 거부하는거 없이 잘 받아주었으며 피드백이 좋았던
합이 잘 맞았는지 . 귀두쪽에 자극이 많이 느껴져서
키스를 하며 , 강하게 하다가 시원하게 방출을 합니다.
능숙하게 뒷처리를 하고 , 제 옆에 누워있다가
간단하게 샤워를 같이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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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고 싶지만
거주하는 지역과 거리가 멀어
시간이 허락되는 주말외엔 불가능하다는 점만 빼면
참 좋은데 ㅠ.ㅠ
오늘도 즐겁게 힐링을 했고 , 다음엔 좀 더 좋은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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