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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메리트
아가씨 예명 : 세아
전날 부천 친구들과 찐득하니 술빨고 메리트 나이트에서 새되고...........ㅜㅜ
친구놈 오피에서 눈떠보니 해는 중천이고 지난 밤 뭐했나 싶고....... 후회가 밀려오는 점심!!!
냉장고는 텅비어서 라면에 김치쪼가리 허기진 배를 채워 봅니다
" 야!!! 씹새야~~ 먹을 것 좀 사놔라!!!"
라면 먹으니 담배가 졸 땡겨서 한대빨다가 어제 메리트에서 번호딴년이 세아 라고 있었는데 전활 안받네요.. ㅜㅜ
역시 요즘 여복이 너무 없습니다........... ㅜㅜ 너무 골라서 그런가?
여튼 과음하면 다음날 술깰때 쯤 여자가 졸라 땡깁니다.
그때 머리를 스쳐가는 후기가 있습니다. 메리트 건마 와꾸여신 세아!!!
꿩대신 닭이라는 생각에 전화드려보니 다행이도 예약이 되네요 ^^
전에 방문한 적이 있는 지라 실장님과 괜히 친한척 인사하고 샤워후 기다립니다.
세아언니 입장하는데 역시 회원님들의 눈은 정확합니다.
중국 한족출신인데 한국사람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조금 컨트리스런느낌은 있습니다만 올~~ 이쁩니다.
대화하는데 막힘없이 거침없이......... 멘트도 날려주고....... 이 정도면 그냥 한국인입니다. ㅎㅎ
대화하다 마사지는 패스하고 서비스 받는데 정말 고급지게 정성을 다해 주네요....
뭐하러 술쳐먹고 어제밤에 그짓했나 모르겠습니다. 걍 여기 올껄.......ㅋㅋ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예약되면 보십시요... 후회는 없습니다.
개운한 마음으로 1박2일간의 부천방문을 마칩니다
부천 떠났지만 있을때 자주 올걸 하는 생각드는 날이였습니다.
예전부터 느낀 거지만 부천거주 횐님들 ...............
복받으신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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