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일산시그널
아가씨 예명 : +3 아영
언니 프로필: 20살 163/48/B
일산 시그널도 실장님이 적잖이 친절한 업소중 하나지요.
전에 부산서 올라온 뉴페 20살짜리가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지만, 시그널도 제 손에 꼽는 친절업소중 하나입니다.
방문한 날은 20살짜리 영계한번 경험하러 다녀왔었습니다.
프로필처럼 어리고, 살짝 육떡스런 몸매, 그리고 사진상에서의
스타일은 쎄련된 느낌을 주었죠...
방문 호수를 노크하여 문이 열리자 꽤나 상큼하고 예쁘장한
언니가 저를 맞아줍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 슬림하네요.
프로필로 봐서는 살짝 약통이어야 하는데, 슬림에 가깝고
엉덩이가 꽤 튼실하고 엉짱에 가깝습니다. ㅎㅎㅎ
커피를 사가지고 갔는데 언니가 쓰다고 잘 못마시는군요.
아직 어려선지 아메리를 잘 못먹는건지...
덕분에 저만 호강...ㅋㅋ
대화하는데 상당히 적극적인 언니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얼굴은 어린데, 하는짓은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어른스럽고
여유롭게 대화를 하는군요.
심지어 제 허벅지에 손을 올리거나 기대거나...
아주~~~바금직.. 아니 바람직한 언니입니다. ㅋㅋㅋ
전라도 사투리가 살짝있는 아영언니는 꽤나 호쾌하고
거침없는 언니입니다.
자신감도 좀 있구요..
그렇게 대화를 어느정도 마치고는 샤워실로..
각자의 샤워후 침대로 올라오자 상당히 적극적인 언니.
제 분신을 삼키더니 츄르릅.
BJ 실력도 제 맘에 드는군요..
언니에게 혹시 69해도 될까?
했더니 응? 자~~!!! 하면서 서슴없이 꽃잎을 드리 밉니다.ㅎㅎ
너무 과감해서 쫄려버렸다는...
이윽고 비제이에 도저히 견디기 힘들어서, 얼마전 일본서 직접
구매해서 사온 사가미 0.01을 착용.
테스트해 봤습니다.
허나...
기대만큼은 아니더군요..
역시 콘돔은 콘돔이었다는...
언니와 격정의 몸부림을 마치고 숨을 헐떡여봅니다.
언니가 꽤나 즐길줄도 알고 과감하고 적극적이라 힘에 부치는군요.
얼굴도 약간 코쪽을 손댄건지는 모르겠으나, 꽤 이쁜편에 속한다
생각합니다.
시그널 실장님~!
앞으로도 20살짜리 뉴페이스들 자주자주 영입해 주세요~~ ㅎㅎㅎ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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