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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일산로또] +2 육덕이라 칭하는 예진

    업소명
    일산 로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일산로또

    아가씨 예명 : +2 예진


    평소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슬림형 보다는

    살짝 약통의 스타일을 선택하기에 일산 로또에 있는

    뉴페 예진이라는 언니를 찾기로 했습니다.

    프로필은 22/158/52/C 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약간은 의심스러운 몸매..

    뉴페이스라 하니 실패반 성공반의 기대감을 안고

    로또를 찾아갔습니다.

    안내를 받고 찾아들어간 예진언니가 기다리는 호실.


    음....

    첫인상은 소박하다 느껴집니다.

    그리고...

    육떡을 조금 넘어서는... 허벅지가 대단한 몸매로군요...

    제가 선호하지 않는 몸매입니다.

    허나, 단 한번도 업소에서 캔슬을 해보지 않은 저로서는

    새로운 경험삼아 진행하기로 합니다.

    언니는 착합니다.

    그리고, 집안얘기까지 하면서 장수집안이라고 하며,

    그 원인은 아무래도 제가 생각할때는 허벅지에 있지

    않을까....생각 들었습니다.

    허벅지가 건강의 시그널이라고도 하니까 말이죠...


    암튼, 서비스를 받기위해 샤워실로 향해 간단히 몸을씻고,

    언니를 기다립니다.

    알몸으로 샤워실서 나온 예진언니의 허벅지는 가공할만한

    위력으로 저를 노려보더군요.

    역도나 육상을 했을듯한....

    그것도 아주 상당히 격하게...

    물어보니 분명하게 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육상쪽도 아니라니...

    타고난 선천적 하체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알몸의 두남녀가 침대에 누워,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보려 합니다.

    비제이는 적잖이 잘 하는 언니더군요.

    비제이를 받으며 손으로 언니의 소중이를 건드려보고는 냄새를

    맡아봤습니다.

    음....

    상큼하지가 않았네요...ㅠㅠ

    오랜만에 당첨된 상큼하지 않은 소중이...ㅠ


    서둘러 장화신고선 언니에 대한 애무조차 생략하고는

    그대로 진입했습니다.

    쩌는 허벅지의 압박만큼, 소중이 자체의 압박은 매우

    좋지만, 선호스타일도 아니고 소중이의 상큼하지 않은

    냄새로 서둘러 마무리 지어야만 했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고는 시마이.

    제 기준의 육덕 스타일에 따른 키와/몸무게, 그리고 나이가 

    있긴한데, 그래도 때론 그에 벗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소에서 프로필을 정확히 적는 경우가 적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로또에서 본 예진언니는 한번의 경험으로 만족한

    그런 언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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